[ETS2] 유로트럭시뮬레이터2를 향해 다가오는 KRONE 트레일러

 

본 글은, 2018년 2월 8일부로 SCS Soft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KRONE trailers coming to Euro Truck Simulator 2 (유로트럭 시뮬레이터2를 향해 다가오는 KRONE 트레일러) 글의 해석본입니다.

(원문 보러가기)

 

제작자의 의도와 다르거나 오역/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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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이 우리의 소셜 미디어 채널을 팔로우했다면, 작년 11월경 KRONE사(社)에 들러 촬영한 두 장의 사진이 게시되었다는 것을 눈치챘을 겁니다.

이는 단지 단순한 업무를 위한 방문이 아니라, 이틀에 걸쳐 많은 사진을 찍고 고품질의 3D 스캔 결과물을 얻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를 본 많은 팬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우리 역시 새로운 공식 라이선스가 우리의 게임에 적용된다는 것에 대해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KRONE사와의 협상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고 KRONE 트레일러 중 일부를 유로트럭 시뮬레이터2의 새로운 DLC로 구현하기로 합의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 직원이 다양한 종류의 트레일러를 촬영하는 동안 KRONE의 마케팅팀은 우리 직원들과 인터뷰하고 이를 다큐멘터리화했습니다.

이들이 만든 짧은 다큐멘터리는 오늘 KRONE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었으며, 이를 우리의 팬들에게도 기쁜 마음으로 소개합니다.

 

 

 

 

 

:: 영어 자막과 함께 보시려면 유튜브를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

 

 

라이센싱 파트너가 우리의 작업을 진지하게 여기고 인정해줌과 동시에

우리는 우리와 협력한 파트너의 브랜드가 좀 더 눈에 띌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준다는 것은 정말 흥분되는 일입니다.

 

오늘 이 소식은 KRONE 트레일러 DLC 개발을 위한 준비작업의 끝을 알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은 KRONE사의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방문해 그들이 유로트럭2의 세계에 입장할 준비가 되어있음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달하셔도 좋습니다.

팬 커뮤니티의 파워와 참여는 잠재적인 라이센싱 파트너에게 접근할 때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아직은 새로운 DLC의 발표날짜를 예상하기 힘들지만, 우리의 차량 디자인 팀은 이미 작업을 시작했고 그들은 퀄리티를 최고로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우리의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 역시 게임 진행과 관련된 정말 멋진 트레일러를 만들어내기 위해 작업하고 있습니다.

 

 

* * *

 

 

 

base.scs나 def.scs를 열어보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유로트럭2의 기본 트레일러는 KRONE (크론) 사의 트레일러를 베이스로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유로트럭2가 제작될 당시에는 KRONE사로부터 라이선스를 획득하지 못해 해당 브랜드 상표가 없는 모양만 비슷한 트레일러로만 표현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KRONE사로부터 라이선스를 획득한 덕분에 조만간 제대로 된 KRONE 트레일러를 접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유로트럭2의 주축이자 핵심인 트럭(트랙터)이 아닌 부수적인 것들에 대한 라이선스 획득 파트라면,

미쉐린(Michelin) 타이어, 슈바르츠뮐러(Schwarzmüller) 트레일러를 꼽을 수 있는데,

사실 이러한 것들은 게임을 진행하는 데 실제 브랜드 구현 여부와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부분이라 어찌 보면 큰 의미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게임을 좀 더 사실적으로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일례로 트럭 브랜드만 봐도 가상의 브랜드를 달아놓았을 때는 크게 와닿지도 않고 정말 게임처럼 느껴졌지만,

라이선스 획득 후 실제 브랜드로 교체된 이후에는 분명 게임임에도 좀 더 시뮬레이션에 가까워진 느낌이고

미쉐린 타이어는 실제 브랜드로 교체된 트럭에 가상 브랜드의 타이어라는 언밸런스함을,

그리고 슈바르츠뮐러 트레일러는 실제 브랜드의 트럭과 타이어에 가상 브랜드의 트레일러라는 언밸런스함을 해소해준 획기적인(!) DLC이기도 하니까요.

(나아가 물류 업체까지 실존 업체로 바뀐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물류 업체의 종류가 워낙 많아 이 부분은 왠지 어려울 것 같기도 합니다)

 

 

이번에 제작 중인 KRONE 트레일러는 슈바르츠뮐러 트레일러와 마찬가지로 유료 DLC로 출시될 듯 한데,

사견으로 유로트럭2의 기본 트레일러가 KRONE 트레일러인 만큼 이를 대체해 게임의 베이스 퀄리티를 좀 더 올리는 편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 출시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는 만큼 개발사의 공식 입장을 좀 더 기다려봐야겠지만요.

 

설령 유료 DLC로 나온다 해도 앞서 발표한 슈바르츠뮐러 트레일러와 마찬가지로 KRONE 트레일러도 높은 퀄리티로 제작해준다면

유저들은 기꺼이 지갑을 열어주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오리건주 DLC, 유로트럭 시뮬레이터2의 동유럽으로 추정되는 DLC와 KRONE 트레일러 DLC까지,

열일(!)하는 SCS Soft에 찬사를, 강제로 다이어트 하게 될 지갑에 애도를 표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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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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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르츠뮐러 트레일러 DLC를 구매한 뒤로 기본 크론 트레일러는 거의 안 끌고 다니는데,

크론 트레일러 DLC까지 구매하게 되면 기본 크론 트레일러는 정말 찬밥신세가 될 것 같습니다.

 

Comment 18
  1. ㅎㅎ 2018.02.09 22:59 address edit & del reply

    올해도 2017년처럼 DLC풍년이네요~!!
    그만큼 돈 쓸 일도 많아지겠지만...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02.09 23:49 신고 address edit & del

      벌써부터 DLC 세 개가 예고되었으니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DLC가 쏟아져나올지 기대됩니다~.
      ...일단 지갑 단속부터 잘 하고 있어야겠습니다 ㅜ.ㅜ

  2. VocalTK 2018.02.09 23:16 address edit & del reply

    오호.. 트레일러도 그냥 만든 게 아니라 베이스로 한 회사가 있었군요! 처음 알았네요(*_*) 그나저나 정말로 기존 트레일러를 변경해주는 식으로 가면 좋겠네요. 해석 감사합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02.09 23:52 신고 address edit & del

      기본 박스 트레일러 폴더 이름이 krone이기도 하고 모양도 얼추 비슷했지만,
      이번에야말로 제대로된 krone 트레일러를 만나볼 수 있을듯 합니다~.
      기존의 박스 트레일러를 새로 제작 중인 트레일러로 바꿔주면 좋으련만,
      왠지 유로 DLC로 출시할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ㅜ.ㅜ

  3. 방랑의별 2018.02.10 01:06 address edit & del reply

    저런 꼼꼼함이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말씀하셨듯 게임에는 지장이 없지만, 실사화 하는
    우연히 유럽쪽 작업 멘홀 교체 영상도 본적있는데. 그 무릅꾾고 작업하는 모습에 탄성이 나오더군요. 올려주신 영상에서도 맞찬가지구요.

    게임 출시 된지가 몇년인데 . 이렇게 까지 노력하는 것이 대단하내요.
    얼마전 스팀게임에서 2주간 통계 즐기는 유저 숫자 top 13 유로트럭2 였답니다. 꾸준함에 박수 쳐주고 싶어요. ~~
    도 방문할께요.~~ 올려주신 소식 밀린거 다 보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반쪽날개님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02.10 20:17 신고 address edit & del

      유로트럭2가 발표된지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음에도 그 인기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덕에 개발사에서도 계속 신경써주는 것 같습니다~.
      실제 게임을 즐기는데 딱히 지장은 없지만, 가능한 많은 것들의 라이선스를 정식으로 획득하는걸 보면
      역시 유로트럭2에 많은 애착을 갖고있는 듯 싶기도 하구요~.

      그나저나 유로트럭2가 지난 2주간 스팀내 동시 접속(?)자 수 13위를 기록했군요+_+
      쟁쟁한 게임들 사이에 당당히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아무쪼록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4. Seikon 2018.02.10 13:49 address edit & del reply

    쓰읍... 이런거는 무료 업데이트 해주어도 좋을 듯 한데... 기존에 있던 걸 라이센스만 따오는건데 트럭 라이센스 따올 때처럼 무료 업데이트로 해줬으면 좋겠네요(물론 지갑은 준비되어 있습니다ㅎㅎ)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02.10 20:18 신고 address edit & del

      무료로 출시해 기존 트레일러를 싹 교체해주면 좋으련만, 아무래도 유료 DLC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무료로 출시해준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요+_+)
      무료로 나올지 유료로 나올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으나, 혹시 모르니 저도 언제든 지를 수 있게 지갑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5. love KH 2018.02.10 18:31 address edit & del reply

    신기하네요..트레일러도 라이센스가..오호..DLC가..ㄷㄷ 패키지로 할인 좀 많이 해주면 좋겟어요..ㅋ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02.10 20:20 신고 address edit & del

      이미 슈바르츠뮐러 트레일러 DLC를 통해 그 가능성을 파악했으니,
      이제 유로트럭2를 대표하는 트레일러인 크론 트레일러를 DLC로 내놓을 생각인가 봅니다~.
      트레일러 DLC는 가격이 크게 비싼편이 아니긴 한데, 그래도 패키지 할인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6. qkreld626 2018.02.10 22:49 address edit & del reply

    슈바르츠뮐러에 이어 크로네 까지! 트레일러마저 야금야금 라이센스를 따고 있군요
    근데 자동차 기술의 나라답게 두 회사 모두 독일회사군요.
    요새 독일어를 살짝 배우고 있는데 이 언어가 얼마나 깐깐하고 꼼꼼한지 배우는 입장에선 미치겠지만 한편으론 언어가 이렇게 꼼꼼하니 자동차를 못만들 수가 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
    갈수록 ETS2의 DLC들의 퀄리티가 높아지고 있는데 이번 트레일러 DLC는 또 어떤 디테일을 가지고 출시할지 궁굼하네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02.10 23:10 신고 address edit & del

      트럭에 이어 트레일러도 하나 둘 라이선스를 획득해가는 모습을 보니
      나중에는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것들이 실제 브랜드를 달게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말씀듣고보니 슈바르츠뮐러와 크론 모두 독일회사였네요~.
      역시 기술력 하면 독일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지요~.
      이왕 트레일러들의 라이선스를 획득한 김에
      Heavy Cargo Pack과 Special Transport에 등장하는 Goldhofer사의 트레일러도 실제 브랜드를 달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언젠가(?) 출시될 크론 트레일러의 퀄리티가 무척 기대됩니다^^

  7. qkreld626 2018.02.11 19:46 address edit & del reply

    글과 관련이 없는 내용이긴하지만 한가지 알려드립니다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올 뉴 스카니아 S, R, G 시리즈를 출시한다네요.
    프리미엄 트럭이기 때문에 도로에서 마주치기까진 시간이 다소 걸리겠지만 언젠간 보게될 날이 있을걸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yWIPs_MhBPc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02.12 18:17 신고 address edit & del

      안그래도 포털 사이트에 뜬 뉴스를 보니 왠지 낯익은 트럭들이 눈에 띄더라구요~.
      기사에 나온 사진을 보니 깡통옵션(?)들이던데, 왠지 실제 도로에서는 그보다 더 높은 등급의 차량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신형 볼보 FH와 마찬가지로 신형 스카니아 트럭도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8. 2018.02.12 12:4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02.12 18:21 신고 address edit & del

      플심은 이미 FSX시절부터 이탈 유저가 많았던걸 감안하면 지금까지 살아있는게 신기하지.
      MS에서 손을 떼고 개발팀을 해체한 시점에서 플심의 수명은 끝났다고 보는게 맞을지도.
      FSX보다 더 많은 유저를 보유했던 FS2004가 새 OS에서 돌아가지 않게 된건 진짜 치명적인 이슈였고.

      반면, ETS2와 ATS는 개발사와 유저들간의 피드백이 잘 이루어지고 꾸준히 업데이트 해주고 있어서
      아마 개발사에서 개발을 중단하지 않는이상은 계속 발전해가지 않을까 싶다.

  9. Style트레일러 2018.02.13 04:19 address edit & del reply

    다기능 트레일러로 유명한 크로네 사의 트레일러가 인게임 구현을 위한 개발에 들어갔군요
    게임 소믈리에가 아니라 주는데로 꾸역꾸역 몰아가는 막트럭꾼이지만 외형적인 멋진 모습을 기대해 봄직 합니다. ㅎㅎ
    이 글에서 가장 화두가 되는게 유료냐 무료냐 인 것 같은데
    저는 유료든 무료든 장점밖에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대부분의 차량 게임이라면 대부분 차량의 라이선스 문제와 관련하여
    로얄카,파워카 이런 식으로 몽땅 묶어서 DLC로 팔아내는데 반해 유로트럭도 그런게임임에도
    최신형 트럭까지 전부 무료로 인게임 배포를 해주니 트레일러만큼은 경영유지상? 혹은 좀 특별한 아이템이겠거니와
    유료로 출시한다 한들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구매율도 뛰어나구요) 무료로 배포한다면 인게임 내부의 모든 트레일러들이
    퀄리티가 상당해 지고 돈도 아끼고 참 좋겠지만 더 뛰어난 퀄리티의 게임을 제공받기 위해선 저는 좀 전자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늘 ㅎㅎ

    저는 조금 다른 생각이 있는게
    실제 트러커들처럼 트레일러 플랫폼 스테이션 ..즉 .위에 박스형 트레일러든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컨테이너 트레일러든
    이런것들을 구현하기위해 플랫폼 뼈대만 항상 몰고 다니고 위에 짐을 적재 받거나 혹은
    그럴 필요없이 자신의 트레일러 박스를 만들어 갖추고 다니는 커스텀 가능한 형식의 트레일러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니셜도 넣어 특별한 자신만의 박스트레일러에 적재형 짐들을 상차 받아 나르는 재미가 쏠쏠할거 같습니다.뭐 이렇게 되면 화물받는 자유도가 상당히
    떨어지게 되고 플랫폼이 아예 다른 (갈아 끼워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이것역시 트렉터만을 운용하는 트렉터와
    "내 플랫폼에 맞는거만 들고다닌다!" 하는 트럭커로 나뉘어지는거 또한 게임에 필요한 컨텐츠 일 것 같구요 ㅎㅎ
    시간이 나면 포럼이든 SCS소프트웨어든 정식적으로 건의를 해볼 작정이긴 합니다 ㅎㅎ

    앞서말한거 처럼 아메리칸 트럭도 몇개의 신형트럭을 묶어서 DLC로 발매하는것에 의향이 있다고는 합니다.
    대부분 차량 제작 회사에선 "우리차를 게임에 꽁으로 나눈다고? " 하는것에 굉장히 반감이 큰 시장 분위기라..
    많은 차량게임들이 비싼돈을 들여 모델을 사오는것도 모자라 주기적으로 브랜드에 사용료를 내는것 처럼이죠 ㅠㅠ
    때문에 르노나 볼보역시 리뉴얼 스케일링 작업까지 허가를 안해주는 것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02.13 18:19 신고 address edit & del

      이미 슈바르츠뮐러 트레일러를 멋지게 만들어주었으니 크론 트레일러도 높은 퀄리티로 눈을 즐겁게 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트레일러도 유료로 발표될 가능성이 높겠지만,
      ETS2의 기본 트레일러가 크론 트레일러인 만큼 무료로 풀리지 않을까 조금은 기대하게 되네요.
      물론 어떤 방식으로 출시되든 딱히 관계없긴 하지만 (DLC가격이 크게 비싼 것도 아니구요)
      말씀하신대로 퀄리티와 향후 개발 자금 확보를 위해서라면 역시 무료보다는 유료로 발표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전용 트레일러 플랫폼에 대한 갈망은 ETS2 이전부터 존재했었는데, 아직도 그 부분은 지원되지 않고 있지요.
      물론 화물 적재에 제한이 생기긴 하겠지만, 트랙터와 더불어 트레일러에도 애착이 생기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나저나 르노와 만 이외에 볼보도 리뉴얼 작업 허가를 안내주는거였군요.
      ...역시 스카니아가 뭔가 특이한 케이스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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