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eing767-300 Winglet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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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4일부로 Level-D B767-300ER Winglet용 KAWA항공기의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Purple Line)

기체 등록번호는 KCFS-251, 애칭은 Espressivo로 '표정(or 감정)이 풍부한'의 의미를 가지고 있고,
이는 윙렛하나를 더 장착함으로서, B763과 같은 기종이면서도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는지라,
Espressivo라는 단어와 어울린다고 생각하여 이러한 이름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다운로드는 KAWA홈페이지 Fleet Page에서 가능하며, FS2004, FSX용 모두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 * *
B767-300ER Winglet (Blended Winglet)은, 기존 B767-300ER에 비해 거리대비 연료 절감량이 12,000lbs (5,447kg)이며,
항속거리는 360nm (667km)가 더 늘어났습니다. (-300ER에 비해 약 6%의 연료 절감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 * *
이번 기체의 도입배경은, FS2004 / FSX 상용기 중, 안정적이면서 디테일한 성능을 발휘해주는 몇 안되는 항공기 중 하나인
Level-D사의 B767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고, 마침 Level-D사에서 Winglet모델을 발표함에 따라,
기존 KAWA Purple Line 조종사 분들 중, B767을 애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FS2004와 FSX용으로 제작/발표하게 되었습니다.
(도색을 할까 말까 고민하던 찰나에 본 B763ER Winglet모델 도색 리퀘스트가 들어오기도 하였구요.)

물론, 오리지널 모델인 B767-300ER을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기에,
기존 모델을 교체하지 않고 새로운 등록번호를 부여하여 별도로 추가시켰구요.

봇물처럼 터져나오는 상용기들 중, 외관에만 신경썼지, 정작 하드코어 유저들을 기쁘게 해주는 상용기들은 거의 찾아 볼 수 없었는데
FS2002시절부터 명작으로 불리워온 Level-D사에서 또 하나의 걸작을 발표해줘서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소형여객기의 정석이라 불리던 Dream Fleet의 B737-400은 FS2002이후로 개발계획이 없다는거지만요.)

아무쪼록, KAWA의 B767-300ER Winglet과 함께 즐거운 비행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Comment 10
  1. 에레이나르 2010.12.24 23:14 address edit & del reply

    와~
    707도 도입을...(먼산)
    그나저나 역시 윙렛만 장착하면 되니꺼 정비창 빠따 돌릴 필요없이 금방 끝나는군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0.12.25 01:13 신고 address edit & del

      707이랑 727도입하면... 조종사 단체 파업할지두요=_=

      어제 옥x에서 지른 중고 B763ER이랑 윙렛이 오늘 도착해서 정비소에서 열심히 조립하고 있었답니다~.

      음~ 역시 날개모양이 바뀐것도 아니고 윙렛만 끼우면 되는거라 의외로 간단하게(?) 끝났습니다 >_<
      (윙렛 부드럽게 끼운다고 사포질 하느라 힘들었어요..ㅜ.ㅜ; )

    • Favicon of http://sv2korea.tistory.com 한국출장소장 2010.12.25 20:14 address edit & del

      이베이 아닌가요(상관없나)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0.12.25 23:49 신고 address edit & del

      괜찮아요~ 옥x내 이베이에서 질러도 일단 옥x에서 지른거니까요~.

  2. Favicon of https://201kei.tistory.com 201系 2010.12.25 11:5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와아~ 빼빠질(?)하시느라 고생하셨군요~
    그나저나 저걸 EMS로 받으셨으면 요금이 장난 아니었겠는걸요=_=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0.12.25 13:14 신고 address edit & del

      하도 문질러 댔더니 팔에 감각이 없습니다..ㅜ.ㅜ;;;;

      음~ 무료배송 쿠폰을 써서 배송비는 무료였답니다 >_< (!)

  3. Hanover 2010.12.25 19:03 address edit & del reply

    왠지 모르게 허전하던 767기가 이제서야 알찬 느낌입니다.. ^-^
    사실 외형과 버그만 신경쓰지 않는다면 PSS777을 다시 한번
    사용하고 싶네요~

    제가 사용했던 상용에드온중 가장 정교하게 구현한 항공기란 생각이.. ^-^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0.12.25 23:49 신고 address edit & del

      밋밋하던 767에 뭔가 포인트가 생긴 느낌입니다~.

      PSS777도 괜찮지요.
      버그는, 여러 포럼에서 나왔던 해결법을 이용해 대부분 잡은 상태라 비행하는데는 지장없지만, 외형이 조금 아쉽더라구요. 나온지 오래된 프로그램이라 어쩔수 없긴 하지만요.

      상용777중에서 2004초반에 나왔던 PSS777을 따라올만한 비행기가 없다는게 어찌보면 아쉽습니다...

  4. Favicon of https://overthecloud.tistory.com NY루나 2010.12.25 23: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으음.. 아직 767은 윙렛 없는게 더 익숙하달까요 @_@ㅋㅋㅋ
    근데.. 윙렛은 카드로 긁으신건가요 (음?)ㅋㅋ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0.12.25 23:50 신고 address edit & del

      노멀형과 윙렛장착형... 두 모델을 놓고 대결구도가 있는편이더라구요~.
      윙렛은 3개월 할부로 질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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