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of Trucks 이벤트 #BestCommunityEver 축하 행사

 

본 글은, 2021년 4월 27일자로 SCS Soft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BestCommunityEver Celebration (#BestCommunityEver 축하 행사)글의 해석본입니다.

(원문 보러가기)

 

제작자의 의도와 다르거나 오역/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우리가 게임을 제작함에 있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게 해주는 원동력이 있습니다.

 

Hard Truck : 18 Wheels of Steel과 같은 오래된 게임 타이틀부터 지금의 ETS2와 ATS에 이르기까지

여정마다 함께해주시는 당신, 우리의 #BestCommunityEver의 후원이 바로 그것입니다.

 

 

 

 

 

모드 제작자부터 콘텐츠 제작자, 가상 트럭 회사에 이르기까지 게임 개발사가 원하는 최고의 커뮤니티를 배후에 둔 것은 크나큰 행운이었습니다.

 

우리에게 있어 여러분은 평범한 팬 그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아이디어, 제안, 연구, 피드백, 건설적인 비판 등을 끊임없이 제시해주는 원천입니다.

또한,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서로를 돕는 드라이버들의 활동을 목격하고 있으며 이는 모두에게 더 나은 운전 환경을 제공하기에 충분합니다.

 

여러분은 수년에 걸쳐 우리의 원동력이 되어주었으며 여러분 덕분에 최근 몇몇 부분에서 놀라운 성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공식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가 30만을 넘긴 것과 인스타그램의 팔로워 수 180,000명, 스팀 개발자 허브의 팔로워 수 120,000명,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페이스북 페이지의 팔로워 수 235,000명 돌파, SCS Software 페이스북 페이지의 팔로워 수 220,000명,

트위터의 팔로워 수 110,000명 그리고 가장 거대한 커뮤니티인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페이스북 페이지의 팔로워 수 1,000,000명 돌파 등에 힘입어

우리는 우리의 트럭 게임을 후원해주신 여러분께 보상하고자 하는 의미로 특별한 선물을 마련해보았습니다.

 

 

 

 

 

운행 중 자랑스럽게 표출할 수 있는 선물보다 더 나은 선물은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와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사용자 모두를 위해

특별한 #BestCommunityEver Truck + Trailer 페인트 잡을 제작 하였습니다.

 

이 페인트 잡은 World of Trucks 마이크로 이벤트에 참여하면 획득할 수 있습니다!

 

 

 

 

 

규칙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또는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프로필 중 World of Trucks와 연결된 프로필을 이용

외부계약 혹은 외부시장에서 화물 종류와 관계없이 주행거리가 최소 500km (311마일) 이상인 화물을 배차받아 1회만 운송하면 됩니다.

 

이벤트 과제를 달성한 분들께는 과제를 달성한 게임 타이틀에 해당하는 보상이 제공됩니다.

(즉, ETS2와 ATS의 이벤트 보상을 모두 획득하려면 ETS2와 ATS 모두 게임을 진행해야 함)

 

 

 

 

 

 

#BestCommunityEver의 일원이 되어주신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정말 훌륭한 ETS2 및 ATS의 가족이 생겼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언제나 우리 트럭 게임의 지속적인 개발을 위해 도움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여러분과 더욱 멀리 그리고 오래 여행하기를 희망합니다!

 

 

★ ☆ ★ ☆ ★

 

 

크루징 이베리아 World of Trucks 이벤트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게릴라성 이벤트로 #BestCommunityEver 축하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ETS2와 ATS를 제작한 SCS Software가 소유하고 있는 각종 소셜 미디어 채널의 팔로워 수가

일정 수치를 돌파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ETS2와 ATS의 진행도가 공유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 등과 달리 ETS2와 ATS의 진행도가 다르게 올라가니

모든 보상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ETS2와 ATS를 모두 플레이해야 합니다.

 

그래도 500km (311마일) 이상의 거리를 1회만 뛰면 되니 큰 부담은 없어 보이고 크루징 이베리아 이벤트와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으니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다들 보상 아이템을 획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 18
  1. 손님 2021.04.28 20:02 address edit & del reply

    오랫만에 글 남기네요. 그간 눈팅만 하다가.....:-)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두 게임 각각의 카운팅이네요.
    유로트럭만 한 후에 아메리칸트럭이 카운팅이 되지 않기에 둘 중 하나만 받는 건가 했다가 아메리칸도 320마일 정도되는 배송을 마치고나니 해당 페인트잡을 주더라고요. 사실 막상 사용할지 안할지도 모르지만 줄 때 못 받으면 또 섭섭하잖아요? ㅎㅎㅎ
    유로트럭은 요즘 나오는 DLC들과 퀄러티의 괴리감이 너무 들어 오래전 구간운행은 꺼려지더라고요, 독일처럼 언젠가는 손을 봐주겠지하는 기대감은 있긴 하지만 너무 먼 이야기라......아메리칸트럭이 미국맵이 다 구현이 된 후에는 아마 캐나다쪽으로 확장하겠지요? 설마 남미로???
    그때 즈음이면 우리모두 실제 중년 트럭커가 되어 있을 듯 합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1.04.28 21:34 신고 address edit & del

      어서오세요~.
      눈팅하셨어도 그간 글이 뜸했던지라 심심하셨을 것 같습니다...ㅜㅜ

      아무래도 이번 이벤트의 성격상 진행상황이 공유되지 않고 별개로 처리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WoT 이벤트 보상으로 받은 아이템들 중 사용하는 것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기회를 놓치면 구하기도 힘든지라 (스팀 장터에서 돈주고 산다거나요ㅜㅜ)
      일단 꼬박꼬박 참여해 아이템만 쌓아놓고 있습니다~.

      ETS2는 아무래도 오래되다보니 바닐라 지역과 요즘 DLC 지역의 퀄리티 차이가 심하지요~.
      저야 ETS2 발매 초기때부터 접해왔던지라 그당시의 향수(!)를 느끼며 달릴 수 있어서 좋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께는 미묘한 퀄리티가 신경쓰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바닐라지역 그리고 Going East! DLC 순서로 리뉴얼하겠다고 했으니 기다려봐야지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요=_=)

      그리고 지금 페이스로 ATS의 미국 전역 구현을 넘어 멕시코나 캐나다가 구현되려면 농담 조금 섞어서 저는 다음 생을 기약해야할 것 같습니다~.

    • 손님 2021.04.29 03:17 address edit & del

      아니나 다를까 포럼내에서도 기존 맵의 재작업에 관한 이야기들과 개개인들의 의견들이 많군요.
      https://forum.scssoft.com/viewtopic.php?t=290421
      맨위에 투표창을 보시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장소는 영국지역이네요. 다음으로는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지역순이군요. ㅎㅎ 사람 마음이란 게 다 같은가 봅니다. 네덜란드나 벨기에는 나라의 규모에 비해 사실상 구현된 장소가 너무 부족하다는 느낌은 늘 들긴했는데 결과가 어찌될지 궁금하네요. 영국쪽이 노답이긴 합니다. 도시의 구조도 비슷비슷하고 재탕 삼탕한 리소스도 너무 많고.............특색이 없긴 합니다.

      토론 글에서도 나왔듯이 제 생각에도 영국지역의 재작업에 대한 열망이 크지만 독일과 도로가 인접한 국가 순으로 재작업이 먼저 이루어질 듯 합니다. 아마 영국쪽은 인접한 칼리아스가 지난 번 재작업을 했습니다만, 글라스고 위쪽 스코트랜드지역과 아일랜드 북아일랜드 그리고, 웨일즈 지역이 DLC로 묶여 출시가 될 무렵에 발 맞추어 대대적인 재작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제 뇌피셜입니다. -_-;;; 정말로 영국 전역이 구현된다면 보너스로 위쪽 아이스랜드도 함께 묶여서 출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요. ㅎㅎㅎ 아일랜드쪽 경치가 절경인 곳이 워낙 많아 만일 나오게 된다면 기대가 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언제나 나오려나.........인원 충원 소식은 들었습니다만, 더 많은 인원을 좀 뽑지..........에잇!!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1.04.29 15:26 신고 address edit & del

      영국은 뭔가 미묘한 복붙 퀄리티, 베네룩스는 고퀄리티 독일과 프랑스 사이에 존재하는 바닐라 퀄리티의 국가인지라
      저 두 옵션이 경합(!)을 벌이는 것 같습니다.
      (의외로 독일과 이탈리아 사이의 스위스는 순위가 낮더라구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단 베네룩스를 먼저 끝내고
      그다음에 영국을 리뉴얼하되 현재 구현되지 않은 영국 북부와 아일랜드까지 확장해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바라는건 많은데 개발 초점이 ATS에 맞춰져있다 보니 완성단계에 가까워진 ETS2의 개발 우선순위가 제법 낮아진게 조금 아쉽습니다...ㅜㅜ;

  2. ckt 2021.04.30 00:28 address edit & del reply

    이베리아 이벤트 한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슬슬 페인트잡 획득하고 남은 1주일 기간을 마무리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맵 리뉴얼은 독일 주변국들의 벨런스에 맞게 업데이트 했으면 좋겠네요.
    ps. ats의 스팀db에서 코드명 G라는 dlc가 포착되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1.04.30 01:20 신고 address edit & del

      슬슬 이베리아 DLC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네요.
      이미 공동 과제가 달성된 만큼 개인 과제만 달성하면 모든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윗 댓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개인적으로 ETS2의 바닐라 지역 리뉴얼은 밸런스 조절 차원에서 베네룩스부터 끝내주면 좋겠습니다.

      뱀발 : 그거 왠지 굿이어 타이어 관련일것 같습니다.
      저녁 무렵 번역 홈페이지에 뜬금없이 굿이어 캐빈 액세서리 (총 10개) 번역문이 떴더라구요.

  3. KE2707 2021.04.30 12:05 address edit & del reply

    ETS2는 4개월만에 650시간, ATS는 2개월만에 325시간을 플레이했습니다. 두가지만 번갈아가면서 로테이션으로 돌리다보니까 누적 시간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네요.
    ETS2는 독일 도로가 리모델링되어서 일단은 그래도 나름대로 만족스럽게 운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위에 쓰신 분께서 걸어주신 링크에 나온 대로 영국 리모델링+아일랜드+북아일랜드 확장까지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러시아의 심장은 느긋하게 여유를 가지고 욕심없이 대기할 것입니다.
    ATS는 조금만더 기달리면 와이오밍 주 DLC 팩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텍사스 주는 내년이나 되어야겠지만, 그사이에 몬태나 주와 오클라호마, 네브래스카 주의 DLC도 나오길 바란다면 게이머 1인 개인의 욕심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몬태나 주 익스팬션 지도 모드를 개인적으로나마 적용, 사용하고 있음을 여기서 말씀드립니다.)
    어느덧 ETS2의 스카니아는 17만km, ATS의 맥 앤섬 트랙터는 9만km를 주행하였습니다. 첫차에만 애착을 가지고 계속해서 끝까지 몰고자 합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1.05.01 17:49 신고 address edit & del

      ETS2와 ATS에 홀릭(!) 중이시군요.
      아무래도 계속 로테이션 돌리시다 보면 플레이 타임이 쭉쭉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나저나 계속해서 재미있게 즐기고 계시는군요.
      긴장감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지라 오랫동안 즐기면 질릴법도 한데, 생각외로 오래 잡게만드는 매력이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안전운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4. mas 2021.05.01 08:18 address edit & del reply

    이거 어떻해 하는거에요? 500km 넘게 해도 없네요 ㅠ

  5. mas 2021.05.01 18:13 address edit & del reply

    네 아메리칸은 됬는데 유트는 안되더라고요 ㅠ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1.05.01 18:39 신고 address edit & del

      뭔가 이상하네요.
      일단 프로필과 연결된 계정을 확인해보시고, WoT에 가셔서 로그북에 제대로 배송 기록이 들어가있는지도 확인해보시구요.

  6. Favicon of https://seea.tistory.com 베이스 서기 2021.05.03 18:1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추가 업데이트 입니다^^
    A new ETS2 build 1.40.3.34 is available on Steam.

    added missing sector (-22, 16) (not including roads, only for better view of the horizon)
    tweaked roundabout behaviour:
    ibe_hw3_exit_oneway_tmpl
    hw2_exit_left_tmpl
    hw2_exit_joint_tmpl
    modified:
    ibe_r2_x_r2_round_burger_tmpl -> there are still issues it will be fixed in 1.41
    minor fixes for tollgate AI links:
    tollgate_huge_hw3_ba_01_ibe
    tollgate_hw2_01_ibe
    tollgate_hw2_offset_ba_01_ibe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1.05.03 18:32 신고 address edit & del

      소식 감사합니다.
      눈에 띄는 변화라기보다는 내부적인 알고리즘(?)을 수정한 것 같네요~.

  7. ckt 2021.05.04 00:14 address edit & del reply

    향후 1.41 업데이트관련 소식이 나왔습니다. 그중 하나가 포토모드에서 스샷찍을때 날씨선택이 가능하도록 개선될 예정입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1.05.04 17:46 신고 address edit & del

      드디어 포토 모드가 리뉴얼되는군요.
      소식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s://seea.tistory.com 베이스 서기 2021.05.04 16: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새 포토모드 업데이트 링크에요
    https://blog.scssoft.com/2021/05/141-revisited-photo-mode.html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21.05.04 17:46 신고 address edit & del

      소식 감사합니다.
      후딱 해석해서 올려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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