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공항 / 목포공항 답사기 part.5 (번외편)

이번편에서는 무안공항 파노라마 사진과 본편에서는 올라오지 않았던 사진을 올리는걸로 해보았습니다.

사진은 총 두장이며, 하나는 여객청사 전반적인 모습,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전망대 언덕(?)에서 찍은 주기장의 모습입니다.

파노라마는 사진의 크기가 크기때문에 원래 사이즈대로 보시려면 사진을 클릭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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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여객청사의 전체적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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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북단에서 바라본 청사와 주기장의 모습




* * * 여기부터는 열차 스페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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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행 마지막 열차가 떠나버린 한산한 분위기의 목포역.
하지만 몇몇군데에서는 열차의 정비를 위해서 분주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요.
사진속의 무궁화호는 용산역을 17시 50분에 출발하여 목포역에 23시 18분에 도착한 무궁화호 제 1409열차입니다.

※ 사진크기가 크기때문에 원래 사이즈대로 보시려면 사진을 클릭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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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공항 답사를 마치고 다시 목포 시내로 돌아가는 도중에 만난 대불역.
...아저씨의 운전 스킬이 너무 뛰어나신 덕분에...
사진 다 망치고 그나마 건진 사진은 이것 뿐입니다.

목포터미널에서 700번 좌석버스를 탑승, 해역사 방면으로 가시는 도중 대불역을 볼 수 있지요.
생각보다 으리으리한 역사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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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가 완료된 모습의 1호차.
객차 천장에는 모니터 대신 영화 스크린과 프로젝터가 설치되어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영화객차가 정식으로 운행되면, 1호차를 타는것도 쉽지는 않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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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공기수송중인 2호차 특실.

직접 눈으로 본 특실은...
글세요. 그다지 호감이 가는 분위기는 아니랄까요?
그냥 새마을 일반실을 타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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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리역에 내리자마자 눈에 보이는 모습은 무궁화호 1405의 장내 진입모습.
1405열차는 호남선에서 보기드문 전량 신형 객차편성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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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타고 온 열차는 다음역을 향해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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