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wa B767-300ERWL KA379 (KCFS-251), Incheon to Yekaterinburg

 

 

● Route : Incheon (ICN/RKSI) → Yekaterinburg (SVX/USSS)
● Aircraft : Boeing767-300 Winglets
● REG NO. : KCFS-251 Normal
● ETD : 07:00(Local) / 2200z
● ETA : 10:30(Local) / 0530z
● ATD : 07:00(Local) / 2200z
● ATA : 10:20(Local) / 0520z
● ZFW : 244.9 (x1,000) lbs
● Fuel : 80.9 (x1,000) lbs (65.3 x1,000lb used)
● FLT Time : 7H 20M

 

 

 

 

Comment 8
  1. Yaggo2 2012.08.23 20:02 address edit & del reply

    중거리 비행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어머니 러시아로 비행을 하셨군요~... 공항이 현대적인 느낌과 구시대적 느낌이 적절하게 섞인게 애매하군요 (...)
    저도 조만간 비행일지를 올려야겠습니다 +_+.... 그나저나 공주님 논스톱을 하신다고 약속하신겁니다 (!)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2.08.23 21:57 신고 address edit & del

      오랜만에 어머니 러시아로 비행을 나가보았습니다~.
      비행할때 맨날 지나치던 곳에 내려가려니 뭔가 좀 어색하긴 했지만요~.
      에어로 소프트가 러시아 분위기를 잘 살려서 공항을 잘 만들어 놓은지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하느라 정신없었습니다ㅜ.ㅜ

      그...그나저나 이거 인천-공주님 논스톱 비행 안뛰면 안되게 되었군요>_<

      일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sv2korea.tistory.com 한국출장소장 2012.08.23 20:27 address edit & del reply

    러시아 항공편 고생하셨습니다 :)

    시베리아는 시베리안데 비교적 문명화된(?) 곳으로 가셨군요;

    공항 오른쪽의 공구리 주기장은 예상하셨겠지만 군용주기장입니다. 구소련시절에 주요공항에 군주기장을 많이 둬서 안쓰는 곳이라 해도 흔적이라도 남은 경우가 많죠.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2.08.23 22:01 신고 address edit & del

      시베리아에 위치하고 있는 공항들의 모습을 볼때, 예카테린부르크 공항이 가장 공항답게 생겼더라구요~.

      공항 동쪽에 있는 주기장은 역시 군용이었군요.
      공항 바깥쪽에 공장같은 것들도 있고 기차역도 있던데, 아무래도 군수물자 관련 시설일듯 싶더랍니다.

      아무쪼록 일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v2korea.tistory.com 한국출장소장 2012.08.23 22:11 address edit & del

      사족 좀 달면 군주기장 말고도 지금은 군축으로 안쓰는 군비행장도 널렸습니다. 어떻게 보면 공산주의 특유의 공급과잉과 넓디 넓은 대륙 특유의 기상이랄까(...)

      전에 뒤져보니 KE007을 격추시킨 Su-15가 출동했던 사할린의 돌린스크-소콜 비행장(유즈노사할린스크에서 북쪽에 있음. 플심엔 없음; )도 지금은 폐쇄, 방치중이더군요(먼산)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2.08.23 22:14 신고 address edit & del

      역시 땅덩어리가 넓으니 그런 면에서 자유롭군요~.
      우리나라 같으면 부지를 놀려둔다는건 상상도 못할 일인데 말이죠>_<

      ...그나저나 소콜 비행장은 플심에 없군요=_=

  3. 하늘가까이 2012.08.27 22:59 address edit & del reply

    먼길 퀵턴으로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_<
    역시 퀵턴은 관광과 소개팅(?)을 못하니 아쉬울 뿐이지요...
    그나저나 저 시너리...분명 개발자가 저기 출신이거나 애인이 저기 출신일거 같은 느낌인걸요...+_+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2.08.28 00:45 신고 address edit & del

      주 2회 취항이기도 하고, 거리도 8시간이 채 못되는 애매한 구간이다보니 퀵턴으로 돌아와야하는 아쉬움이 있더라구요..ㅜㅜ;;;
      러시아에 가면 역시 관광보단 소개팅(!)이 필수코스인데 말이죠 >_< (?!)

      역시 시너리 개발자가 저 지역 출신이라거나, 개발자 애인이 저 지역 출신임에 틀림없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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