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wa B777-200LR KA213 (KCFS-226), New York to St.Maarten

 

● Route : New York (JFK/KJFK) → St.Maarten (SXM/TNCM)
● Aircraft : Boeing777-200LR
● REG NO. : KCFS-226 Normal
● ETD : 11:10(Local) / 1610z
● ETA : 16:20(Local) / 2020z
● ATD : 11:10(Local) / 1610z
● ATA : 16:03(Local) / 2003z
● ZFW : 380.5 (x1,000) lbs
● Fuel : 80.0 (x1,000) lbs (36.9 x1,000lb use)
● FLT Time : 3H 53M

 

 

 

BGM : Tear of Cresent

 

 

Comment 16
  1. Shaft(이주영) 2013.02.17 17:15 address edit & del reply

    이 루트... 오랜만에 비행시는거 같군요! 오랜만에 공주님 보니 반갑네요! 암튼 일지 수고하셨습니다!

    뱀다리: 미유님 인천-뉴욕편은 어디에...... ㅋㅋ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3.02.17 17:26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로그북을 뒤적거려보니, 마지막으로 공주님 섬에 간게 2011년 2월 27일이니 거의 2년만이네요.
      오랜만에 갔으니 한 3박 4일 휴가를 내도 좋았으련만, 아쉽게도 퀵턴이라 찍고 바로 돌아와야 했습니다..ㅜㅜ
      ...인천-뉴욕편 일지는 생략합니다(!).

  2. liveit 2013.02.17 17:17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세인트마틴은 랜딩하는 맛(!)으로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좋더군요..
    근데 비행 오랜만에 하시는것 같습니다.. ㅎ

    *PS:노트북에 8GB RAM으로 업글했는데, X 반 풀옵(?)으로 겨우 15프레임 찍고 돌아가더군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3.02.17 17:30 신고 address edit & del

      예전만큼 자주 비행한건 아니지만, 요새 이런저런 일로 일지까지 작성하진 못했습니다.
      프린세스 줄리아나 공항, 수동착륙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공항이지요.

      re p.s : 게이밍 놋북이 아닌이상, 데스크탑에서도 프레임을 확보하기 힘든 FSX를 일반 노트북에서 돌리기는 힘들지요.

    • liveit 2013.02.17 17:49 address edit & del

      노트북같은경우는, 텍스쳐들을 다 DXT1로 바꾸고 시너리들의 혼잡도를 아예 적게 해버리니까 부드럽게는 나오네요. 뭐 녹화할때나 프쥴같은 프레임 깎아먹는 공항만은 빼고요.
      또(!) PS:SkySpirit2010사(무료;;)의 767을 사용해보니까 꽤 이상하더군요. 뭐 레벨D같은 경우는 사놓고도 복잡(!)해서 못쓰지만요. 혹시Skyspirit-LVLD merge같은것 아시나요? VC가 없어서말입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3.02.17 17:58 신고 address edit & del

      제 경우 PMDG, LVLD는 순정으로만 씁니다.

  3. Favicon of http://sv2korea.tistory.com 한국출장소장 2013.02.17 19:01 address edit & del reply

    비행 고생하셨습니다 :)

    저도 장거리 한번 해봐야 하는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3.02.17 19:44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나중에 건강좀 좋아지시고 여유가 생기신 후에 한번 달려보시는건 어떠신지요.

  4. JJH 2013.02.17 22:04 address edit & del reply

    왜 제가 플심을 하던 시절에는 저렇게 쌔깐한 뽀잉 777이 없었을까요 ㅠㅜ...

  5. Seans 2013.02.17 23:39 address edit & del reply

    Fly Tampa Saint Maarten 시너리 활주로 번호 업데이트는 (09/27 -> 10/28) Fly Tampa 세인트마틴 포럼에 가시면 다운로드 받으실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직접 Texture 파일들을 수정해줘야하나...... 했는데 마침 포럼에 패치가 나와있더군요...ㅎㅎ
    하지만 그냥 활주로 텍스쳐를 09/27 에서 10/28 로 바꿔줄뿐, 콜사인을 10/28 로 불러주진 않고, 유도로 표지판또한 09/27로 변경이 안됬더랍니다.

    저희 가족이 몬트리올에서 세인트마틴까지 정기편을 운항하는 휴양지 전문(!) 캐나다 저가항공사인 Sunwing Airlines 를 이용하여 세인트마틴 여행을 생각중입니다.
    외국항공사 치곤 가격이 꽤 괜찮은것 같아서요.....
    그리고 세인트마틴에서 Winair 나 St.Barth Commuter 항공기를 이용하여 세인트바세레미 까지 가보고 싶은데, 그건 무리겠더군요...ㅠㅠㅠㅠㅠ

    명품 일지 잘보고갑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3.02.18 00:40 신고 address edit & del

      플라이탐파 포럼에 올라와있었군요~.
      몇몇 텍스쳐 업데이트 이후로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었나봅니다.
      그나저나 활주로 텍스쳐만 바뀌고, 유도로 간판이나 AFCAD가 그대로인 상태라면 손이 많이 가겠는걸요.
      AFCAD야 클릭 몇번만 하면 된다지만, 간판은 주/야간 텍스쳐를 고쳐야하니 번거로울듯 싶습니다.
      ...어찌보면 그냥 이대로 쓰는게 나을지두요...

      그나저나 세인트마틴으로 여행을 계획중이시군요~.
      몬트리올에서 가시면 한국서 동남아 가는 시간 정도밖에 걸리지 않을듯 싶습니다.
      세인트바세레미도 좋지요..ㅜㅜ;
      세인트마틴에서 세인트바세레미까지 차터도 있다고 들었구요~.
      나중에 다녀오시면 사진 구경시켜주세요~.

      아무쪼록 일지 봐주시고, 또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 Favicon of https://tobeapilot.tistory.com Lovelypilot 2013.02.23 00: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일지 잘 보았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카페에 올리신 글 보고 댓글이라도 하나 남겼을텐데, 갑자기 시작된 기숙사 생활에 정신이 없군요.
    어찌되었건 긴 비행 수고 많으셨습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3.02.23 16:57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기숙사 입소하셨군요. 이제 곧 새학기+입학식인데 대학생활 적응 잘 하시구요~.

  7. Favicon of http://archjun.tistory.com/ Fly Star 2013.03.01 23:04 address edit & del reply

    오홋 따뜻한 곳으로 놀러가셨군요.
    저도 얼마전에 타히티에 갔었습니다. 거기서 작은 녀석으로 갈아타고 보라보라까지 들어갔었지요.
    저런 에메랄드 빛 바다와 열대 야자수는 참 언제봐도 멋진 풍경입니다.
    실제로도 저런 곳에서 한달간 푹 쉬다왔으면 정말 소원이 없겠습니다.
    그래도 뉴욕에서 출발하셔서 한결 수월하게 가셨겠습니다.
    일지 잘 봤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3.03.03 02:25 신고 address edit & del

      Fly Star님은 남쪽의 따뜻한 동네로 비행가셨군요+_+
      실제로 타히티에서 보라보라섬까지 가셨으면 더 좋으셨을텐데 말이죠..ㅜㅜ;
      저런 세계적인 휴양지는 언제나 멀리 있다는게 참 아쉽습니다...

      목적지에 다 왔을 때, 에메랄드빛 바다 색을 보면 비록 플심이지만, 정말로 휴양지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좋더라구요~.
      특히나 몰디브에 내릴 때는, 바다 위에 착륙하는 듯한 묘한 기분이 듭니다^^

      일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천에서 가자니 엄두가 안나더라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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