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S]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맵 확장 DLC에 대한 설명

 

본 글은, 2016년 1월 15일부로 SCS Soft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American Truck Simulator Map DLC Clarifications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맵 확장 DLC에 대한 설명) 글의 해석본입니다.

(원문 보러가기)

 

제작자의 의도와 다르거나 오역/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

 

 

 

이번 포스트를 통해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초기 버전과 차후 업데이트 방향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볼까 합니다.

 

먼저, 익히 말씀드린 대로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초기 버전에 캘리포니아 주 (state of California)가 기본적으로 포함됩니다.

아울러 2월 3일 발매가 결정됨과 동시에 네바다 주 (state of Nevada)의 발표 준비 역시 마무리되었습니다.

 

다만,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패키지 디자인을 끝마칠 당시 네바다 지역의 제작이 완료되지 않았던 탓에,

리테일 버전의 박스 디자인에 캘리포니아 주 만을 표현했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더 넓은 지역이 패키지에 포함됩니다.

즉, 언제 어디서 어떠한 방법으로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를 구매했건,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를 구매한 유저라면 누구나 네바다 주 DLC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발표와 동시에 네바다 주 DLC 발표)

 

 

 

 

 

현재 우리는 애리조나 주 (state of Arizona) 제작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애리조나 주 DLC 제작이 마무리되면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유저들에게 해당 DLC를 공개할 것'이라는 문구가 리테일 박스에 명시되어있습니다.

애리조나 주 DLC는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유저를 위해 무료로 제공할 것이고, 우리는 애리조나 주 DLC의 무료 배포를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제작 단계이기 때문에 애리조나 DLC를 만나기 위해서는 조금 더 기다려야 합니다.

 

아울러, 스팀(Steam), 디지털 스토어, 오프라인 매장 등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를 어디서 구매했느냐에 따라 제공되는 게임 컨텐츠가 다르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제공되는 게임 컨텐츠는 구매 경로에 관계없이 동일하기 때문에 이에 대해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우리는 공식 사이트에 발표함과 동시에 다양한 유통사를 통해 판매될 조금 더 비싼 가격의 소장판 (Collector's Edition)도 준비하려 합니다.

좀 더 큰 박스 속에 추가적인 아이템이 동봉되어있고, 이는 생일 선물 등으로 제격일 만큼 특별한 가치를 선사할 것입니다.

단, 패키지 형태 및 구성품은 다르지만 게임 내용 및 설치 방식, DLC 추가/구매 방식은 기존 게임과 동일합니다.

 

소장판의 가격을 국가별로 동일하게 책정하면 좋겠지만 판매 국가의 시장 특성 및 환율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권장가격을 약 20USD (달러) 혹은 20EUR (유로) 수준으로 책정하려 합니다.

 

 

 

 

 

우리는 애리조나 주 DLC를 마지막으로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개발을 끝내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유로트럭에 비해) 도로가 길기 때문에, 북미 대륙 전체를 커버하는데 수 년이 걸릴 거라는 것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정기적인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의 기능을 개선하고 추가할 것입니다.

하지만 지도 확장 DLC의 경우 모든 DLC가 무료로 제공되지는 않을 것이며, 지도 확장을 위해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기존 대비 10배 이상 커진 컨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선택한 우리의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지금 당장은 서부-동부 해안을 연결하는 대륙횡단은 불가능하고, 모든 지도가 완성된 이후에도 대륙횡단을 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비용 지불이 불가피할 것입니다.

추가 비용이 들긴 하겠지만, 이러한 투자를 통해 미국 동부 해안은 물론 적도와 북위 60도 지역을 향해 달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계획을 가지고 게임을 개발 중에 있지만, 궁극적으로 팬 여러분들이 지갑을 열어 게임과 다양한 컨텐츠를 구매해주셔야 이러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올바른 지침은 우리 팀으로 하여금 새로운 기회를 인지하고 새로운 도전을 가능케 하며 더 크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인내와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 * *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주 (State)가 DLC로 출시될 거라는 소식은 이미 SCS Soft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접해왔지만,

제공 방식이 무료인지 아니면 유료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기 때문에,

만약 모든 DLC가 유료로 제공된다면 엄청난 가격의 게임이 돼버리지 않을까 하는 유저들의 걱정이 많았습니다.

개발사에서도 이런 상황을 인지한건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맵 확장 DLC의 발표 방향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하기에 이릅니다.

 

본문에서 보셨다시피, 스타터 팩에 기본적으로 포함된 캘리포니아 주와 더불어 첫 번째 DLC인 네바다 주가 게임 발매와 동시에 무료로 제공되고,

이후 발표될 애리조나 주 DLC 역시 무료로 제공될 거라 합니다.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빠른 시장 점유를 위해 먼저 발표할 두 개의 DLC를 무료로 제공하려는듯 한데,

공식 블로그에서 언급했듯이, 개발 비용 등을 조달하기 위해 차후 맵 확장 DLC들 (특히 면적이 큰 주 위주로...)은 대부분이 유료로 판매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울러, 기존 유로트럭2 대비 훨씬 더 광활해진 맵 때문인지, 북미 대륙을 모두 구현하는데 수 년이 걸릴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서부 해안과 동부 해안을 오가며 화물 배송을 하시려던 분들은 좀 더 기다리셔야겠구요.

 

 

가장 기대되는건 소장판 패키지입니다.

해석이 제대로 되었다면, 예전 패키지 게임처럼 내용물이 풍부한 리테일 버전도 함께 발표될 텐데,

소장판에 스팀 키가 들어있을지 아니면 리테일용 제품 키가 들어있을지도 사뭇 궁금해집니다.

(...왠지 스팀 키가 들어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_=)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는 유로트럭2와 달리 맵 확장 DLC가 주를 이루게 될테고, 수많은 맵 DLC를 관리하려면 결국 리테일보단 스팀이 더 편할 텐데,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가 발표되면 일단 소장판 패키지를 구매한 후 스팀으로 전향할까도 생각 중입니다.

(넘어가는 김에 겸사겸사 유로트럭2도 함께 스팀으로 넘기구요.)

 

 

몇 년 전부터 뜨거운 감자(!)였던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발표가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SCS Soft의 처녀작 18wos의 무대였던 북미 대륙으로의 회기.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로 접하는 육중한 미국 트럭은 어떤 느낌일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Comment 31
  1. 1234 2016.01.17 00:52 address edit & del reply

    개인적으로 저는 아메리칸 트럭보다 저번에 어떤분이 블로그 댓글로 말씀하셨던 만 유로6가 아메리칸 트럭출시와 함께 유로트럭에 업데이트될지에 관심이 쏟아지네요 사실 미국트럭 스타일을 별로 좋와하지 않는관계로 저는 좀 시간이 지난후에 가격이 떨어진후 스팀에서 세일할때 지를 예정입니다 광할한 아메리카 대륙도 좋지만 아기자기한 유럽 맵확장 dlc도 기대해 봅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1.17 01:11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1234님과 비슷한 생각입니다.
      새로운 트럭게임을 접함으로써 기존 게임의 식상함을 탈피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무대 자체가 다른데다 저 역시 미국트럭보다는 유럽트럭에 관심이 더 많은지라,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구매를 놓고 지금도 고민중에 있습니다.
      지금은 맵 크기가 그리 크지 않으니, 나중에 DLC들이 어느정도 발표되면 그때 넘어가도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그나저나... 서유럽이나 남유럽 DLC, 새로운 트럭 소식이 들릴 때도 됐는데, ATS 마무리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지 통 소식이 없네요.

  2. tower 2016.01.17 04:35 address edit & del reply

    ETS2가 초기에 나온 시절에 컴퓨터 사양 때문에 바로 사지 못했던 저로서는 이번 ATS에 관심이 있긴한데 콜렉터 패키지에 뭐가 들어있을지가 더 관심이 가네요. 뭔가 의미있으면서도 상징적인 물건이 담겨있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당장 서부에서 동부로 횡단하는걸 할 수 없다면 일단 ETS2나 할 생각인데, 반복되는 배경 속에 뭔가 좀 아쉽다는 기분이 들어서 그건 그것대로 좀 그렇네요. 스칸디나비아팩만 해도 어느 정도는 모델링을 바꾸어 넣어서 뭔가 색다르게 하려 했다는 느낌을 주는데, 계속 되는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기본 유럽 지역에서 나오는 모델링에 어느 정도 변화를 줬으면 좋을 것 같아요. 말씀하신대로 새로운 트럭의 추가라던가, 서유럽이나 남유럽 DLC의 추가라던가, 프랑스 서부 지역이나 러시아으로의 확장 DLC도 나왔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TSM보다는 공식적인 DLC가 나온다면 살 의향이 있거든요).

    다만 모순적이게도 ATS 같은 경우는 ETS2와는 달리 DLC를 통해 지역을 넓히겠다는 생각은 좀 어려울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드는데, ETS2 같은 경우는 시가지에 대한 구현이나 외곽 지역에 대한 구현에서의 변화를 상대적으로 적게 하여 DLC를 통한 지역 추가 시에도 지도만 커졌을뿐 뭔가 색다르게 변하지는 않는(그래서 가격은 어느 정도 커버가 가능한) 수준이었으니까요. 다만 스칸디나비아팩은 그런 방식에서 벗어나서 좀더 디테일하게 다뤘으나 불과 3개국을 넣었음에도 가격이 19000원이어서 지갑털이(?)가 심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그런 방식이 50개 주를 다루는 ATS에도 적용이 된다면 그 가격이 상당히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디테일을 적게 하고 뭉텅이 단위로 뽑아내면 지도가 넓어지는 느낌은 있겠지만 ETS2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갔다는 발전이 없다는 소리를 들을테니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SCS soft 측에서 신경을 쓸 것 같아요.

    게다가 저같이 스팀 세일만을 기다리다가 세일 기간이 되면 패키지 할인만을 바라보고 있다가 좀더 싼 값에 여러 상품들을 한번에 낚아채는 사람들이 꽤 될텐데, 기다리고 있으면 매번 각 주의 DLC가 추가되는 상황에서 개별 DLC를 제값 주면서 살 사람이 얼마나 될 지 모르겠어요. 보통 미국에서의 트럭 운전을 생각한다면 서쪽에서 동쪽으로 횡단하는 것을 생각할텐데, 그 상황에서 50개의 주 중에 유명하지 않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주들을 제값 주면서 DLC로 구입할 이들이 얼마나 될 지도 모르겠구요. 그렇다 보니 과연 '스케일도 커지고 디테일도 더 자세해질테니 DLC 식으로 유료 확장을 하되, 그 수익을 모아서 다른 DLC를 개발하는데 쓰겠다'는 식의 SCS soft 측의 생각대로 이어질지는 글쎄요... 물론 아직 ATS가 나오지도 않은 상태에서 의심과 걱정만 한가득이니 뭔가 기우 같긴 하지만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1.17 23:02 신고 address edit & del

      이번 ATS는 유래없던 소장판 패지키도 함께 판매하는지라 과연 어떤 내용물이 들어있을지 기대됩니다~.
      일본 게임의 초회한정판 패키지 수준의 푸짐한 내용물이 들어있다면 진짜 좋을텐데요~.

      그러고보면 ATS의 주들을 전부 DLC로 처리하면,
      이게 주마다 전부 다른 특징을 살릴지, 아니면 Going East! DLC처럼 기존 게임의 맵만 확장할지가 의문이네요.
      ATS 자체가 스칸디나비아 DLC 수준으로 제작한지라 이 이상 좋게 만들려면 기간도 오래걸리고 시스템 요구사양도 더 높아질텐데요...
      (말씀하신대로 가격도 덩달아 올라갈테구요.)

      어쩌면 퀄리티보단 물량으로 밀어붙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동일한 그래픽 엔진을 사용하되 주 몇개를 묶어서 조금 저렴하게 판매할지도 모르구요.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는 SCS Soft에서도 별다른 언급이 없으니, 차후 맵 확장 DLC들이 나올 때마다 확인하는 수밖에 없겠네요...

      저를 ATS는 구매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입니다.
      유로트럭2처럼 세계를 어느정도 구현해놓고 맵을 조금씩 확장한다면 모를까,
      50개나 되는 주를 전부 DLC로 발표하면, 개당 2만원씩만 잡아도 벌써 100만원이니까요.
      (무료로 제공해주는 주 3개를 빼도 큰 차이도 없구요.)

      SCS Soft도 생각이 있을테니 이런 방식을 선택했겠지만, 아직 어떠한 정보도 없는 상황에서는 기대보단 걱정이 앞섭니다.

  3. Favicon of https://heikonta.tistory.com 헤이콘타 2016.01.17 17: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언제나 좋은 글 고맙습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그리고 투표하고 왔습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1.17 22:40 신고 address edit & del

      매번 방문해주시고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한 표 감사드립니다 >_<

  4. 2016.01.17 22:1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1.17 22:57 신고 address edit & del

      거의 3년 3여개월만에 새로운 게임이 등장한거로군요.
      이렇게 계산하니 무척 오랜만에 새 게임이 나왔다는게 실감됩니다.

      ATS를 개발하기 위해, 그동안 유로트럭2를 가지고 다양한 시도를 했고,
      그 데이터를 토대로 ATS를 만든만큼 ATS 개발이 늦어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래도 안정화된 엔진을 이용해 게임을 제작해야 차후에 손이 덜 갈테니까요.
      달리 해석하면... 이제 유로트럭2보다는 ATS가 SCS Soft의 주력 게임이 되고, 유로트럭2는 슬슬 지원이 뜸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유로트럭2의 DLC는 필수 DLC라기보단 대부분 액세서리 위주의 DLC였던지라 부담이 덜했는데,
      ATS는 필수 맵들이 죄다 DLC로 발표되는지라 금전적 부담이 심할듯 싶습니다.
      이때문에 스팀 할인기간을 노리는 유저들도 많을테구요.
      (미국 트럭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나오자마자 구매하시겠지만요.)

      ATS가 유로트럭2 엔진을 썼다고는 하지만,
      SCS Soft도 이미 다양한 MOD를 통해 오리지널 게임 세계를 더욱 확장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을테니,
      스칸디나비아 DLC에서도 그러했듯 유저들이 MOD로 제작한 확장맵과는 차별을 두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 조만간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가 발표될텐데,
      유로트럭2처럼 데모버전을 제공해준다면 일단 데모를 통해 어떤식으로 바뀌었는지 확인해보고 정품 구매 여부를 결정해야겠습니다.

      유럽트럭에 비해 미국트럭에 대한 관심은 좀 덜하긴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눈여겨보고는 있으니,
      차후 ATS 개발방향이나 패치로그 등도 정리해볼 계획이구요.

      뱀발 : ...ETS2와 ATS의 게임 로비가 같다는 말씀을 들으니 SCS Soft의 게임엔진 돌려쓰기가 다시 시작되었나보네요...ㅜㅜ;;;;;;
      (유로트럭1, 독일트럭, 영국트럭의 인터페이스와 그래픽이 거의 비슷했거든요=_=;; )

      아무쪼록 매번 부족한 글 봐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투표 감사드리구요.
      (그....그나저나 Town님 블로그에까지 홍보해주셨군요...ㅜㅜ 감사합니다...ㅜㅜ)

    • Town 2016.01.17 23:40 address edit & del

      SCS Sott의 공식 유튜브를 확인하시면 영상 확인이 가능하십니다.
      Alpha build 0.1.60 약 1년 전의 ATS 알파 테스트 영상입니다.

      위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듯이 SCS Soft의 게임엔진 돌려쓰기를 보실 수 있으십니다.
      약 1년 전의 영상이라서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을지는 모르겠으나,

      위 영상과 동일한 게임엔진을 사용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유로트럭2의 DLC 28개를 모두 구매한 입장으로서는
      ATS는 필수 맵들이 죄다 DLC로 발표되다 보니

      제 입장에서도 금전적인 부담이 엄청 느껴집니다.
      ATS의 전체적인 DLC는 2017년을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픽 : 지포스 GTX 760 급 (2 GB)
      유로트럭2의 추천 시스템 요구 사항이 스칸디나비아 DLC 출시 이후로 변경되었는데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시스템 요구 사항은 더 높은 사양을 요구할 것 같아서
      그래픽 부분에서도 걱정이 되네요~

      오히려 영어 독해 실력이 전혀 없는 저에게는 정말로 감사한 포스팅이 아닐까 생각하네요~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P.S 유튜브 링크로 연결해드리려고 그랬는데 티스토리에서 유튜브 링크를 차단 시키네요ㅜ_ㅜ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1.18 00:27 신고 address edit & del

      예전에 한시간짜리 ATS 플레이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말씀하신게 그 영상이지 않나 싶네요.
      그 영상에도 알파테스트 버전이라고 적혀있었던것 같기도 하구요.
      그 영상을 보니 무대만 미국이지 인터페이스나 그래픽은 ETS2와 큰 차이가 없네~ 라는 생각이 들더랍니다.

      그나저나 유로트럭2 DLC들 전부 구매하신거군요... 가격이 만만치 않을텐데 큰 결정 하신걸요.
      문제는 ATS에서는 이보다 더 한 DLC들이 기다리고 있을듯 한게, 맵 확장 DLC만으로도 빠듯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ATS 자체가 스칸디나비아 DLC급 그래픽이다보니, 기본 사양도 올라갈듯 싶고,
      맵이 커지면 커질수록 이를 받쳐줄 메모리 용량도 커져야할테니,
      DLC 뿐만아니라 컴퓨터에도 투자를 해야하는... 2중 지출(!) 상황에 빠져들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공식 블로그 글 해석은... 정확한 해석이라기보단 의역과 오역이 판치는(!) 살짝 불량스러운 글이랍니다...ㅜㅜ;;;
      영어 실력이 그리 좋은게 아니라서요...ㅜㅜ;;;

      매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뱀발 : ...티스토리가 이제 URL도 차단하는군요=_=;;;; 가면 갈수록 댓글 필터링이 이상해지는 기분입니다.

  5. Aaa 2016.01.17 23:30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영어 독해실력이 뛰어나십니다! 항상 부럽습니다.. 그리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무래도 앞으로는 ATS 위주로 개발 방향을 잡게 될듯한데..한편으론 아쉽기도 하네요 ㅠ.ㅠ
    유럽지역 확장이나 화물 종류의 다양화(이중 트레일러), 만 유로6, 르노 Range T, Coach DLC 등등 아직 해결되지 못한 사항들이 많은데... 이대로 지원 중지를 해버리는 건 아닐지 걱정됩니다.
    어찌보면 출시된지 한참이나 지난 게임에 바라는게 많은지는 모르겠습니다만 ㅎㅎ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1.18 00:30 신고 address edit & del

      과찬이십니다... 아직 영어 실력이 많이 부족한걸요...
      아무래도 새로운 게임이 출시되면 유로트럭보단 ATS를 위주로 개선시켜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유로트럭2의 업데이트까지 병행한다고 했으니, 유로트럭2에서 완전히 손을 떼지는 않겠지요.
      유로트럭이라기엔 서유럽과 남유럽이 아직 공백으로 남아있기도 하구요.
      말씀하신대로 만 유로6며 르노트럭등도 구현되지 않은만큼, 유로트럭2의 발전 가능성은 아직 남아있다고 봐도 무관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합니다.

      음... 사실 유럽 트럭과 미국 트럭은 의외로 디자인 면에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기 때문에 하나를 포기하지는 않을겁니다~.

  6. Lunia 2016.01.18 00:28 address edit & del reply

    현재 Train Simulator의 경우 루트/차량 DLC를 전부 산다고 가정할 경우 450만원이 조금 넘더군요...
    이걸 세일 하더라도 200만원이 넘는 가격이고요.... DLC Simulator 라고 욕 엄청나게 먹고 있다죠;;
    오죽하면 DLC DAY 2라고 욕먹는 오버킬 조차도 아무것도 아니게 만들어 버리는.... 무시무시한 DLC 장사죠;;

    그래도 설마 ATS가 저 꼴이 나겠나 싶었습니다만..... "50개x2만원=100만원" 보고나서 꽤 심각하게 다가오네요...

    번외) 일전에 스팀에 FSX가 출시되서 할인할 때 질렀습니다만..... 이게 시작부터 장난 아니게 접근하기가 어렵네요...
    민항기하고 공항 DLC 할인 하는거 사서 플레이 해보고 싶은 마음만큼은 굴뚝 같습니다^^...
    그리고 X-plan도 괜찮다고 들었는데... 가격이 FSX보다 더 장난 아니더군요;;

    번외2) 저도 한표 드렸습니다~ 꼭 선정 되시길 바랍니다 ^^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1.18 00:46 신고 address edit & del

      도브테일이 DLC장사로 악명높은데... 여기서 차기 비행 시뮬레이션을 출시한다고 발표해 이걸 좋아해야하나 말아야하나 난감하더라구요.
      말씀하신대로 트레인 시뮬레이터 DLC들도 전부 합하면 가격도 비싸고 종류도 많아 부담되는데다,
      해마다 새 버전을 만들어내니 부담이 만만치 않겠더라구요.
      (오버킬보다 더할 정도면... 말 다 했지요...ㅜㅜ)

      ATS도 이런 수순을 거쳐가지 않을까 내심 걱정스럽습니다...ㅜㅜ
      주 하나당 2만원으로 잡으면 (무료제공 3개 빼면) 94만원, 1만원으로 잡으면 47만원이다보니 쉽사리 접하기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FSX 스팀에디션 구매하셨군요~.
      FSX SE는 기존 FSX에 살짝 최적화 작업을 더했다고 들었습니다.
      (이게 이륙은 쉽지만... 착륙은 어렵습니다...ㅜㅜ;;;; 게임(!) 주제에 공부하게 만들기도 하구요....)

      그러고보면 Flight Simulator 시리즈도 DLC (여기서는 애드온이라고 부르지만 의미는 같습니다~)들이 장난아니게 많은데,
      별에별 애드온들이 다 있다보니 모든 애드온들의 가격을 산출하는게 거의 불가능하고,
      그 가격 역시 암만 못해도 1,000만원 이상은 가겠더랍니다.
      (그동안 하나 둘 구매한 FS용 애드온만 벌써 300만원이 넘더라구요...ㅜㅜ;;;; )

      X-Plane도 괜찮기는 한데, 비행에 필요한 애드온들이 FS에 비해 많이 부족합니다.
      차라리 FS를 즐기시는게 좋고... 결정적으로 X-Plane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일이 세팅을 잡아줘야하는고로 엄청 번거롭습니다....ㅜㅜ;;;

      뱀발 : 소중한 한 표 감사드립니다^^
      선정되면 상품으로 티스토리 초대장 100장 준다고 합니다+_+
      (...다 뿌리기도 힘들듯 싶습니다...=_=;;; )

    • Lunia 2016.01.18 01:19 address edit & del

      X-plane 구입 안하길 잘했네요. 대폭 할인 할 때 솔직히 혹 했던 순간이 있었는데 꾹 참고 그냥 넘어갔었거든요..

      그리고 한 블로그에서 FSX 이륙하는 방법을 쉽게 올려놔서 참고하면 될 것 같긴한데..
      역시 착륙이 어렵다고 그 블로거분도 난감해 하시더군요...

      애드온과 관련해선 민항기 관련 애드온 사이트를 방문한 적이 있긴 한데... 가격이 참 착하더군요 ^^...
      그래도 고퀼의 작품을 감상하며 눈 호강은 제대로 했더랬죠. 가격이 가격인 만큼 다음에 자리 잡으면 그때 하나 하나 손을 대봐야겠습니다..

      뱀발1) 초대장 달라는 요청이 많아서 금방 소진 될거라 생각했는데, 예전이랑 상황이 다른가 보네요?..

      뱀발2) 르노 Range T에 대해선 이미 HD Truck 이라는 그룹(?)에서 높은 퀄리티로 제작해서 팔고 있더군요...(가격은 10달러 정도)
      ETS2도 FS처럼 유저 제작 유료 애드온이 나올거라곤 생각을 못했는데... 의외였습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1.18 01:27 신고 address edit & del

      예전에 비하면 X-Plane도 많이 발전했지만, 그 사이에 FS는 더 많이 발전해버린지라, 애드온 수나 비주얼 면에서 상당히 비교된답니다.
      (...그나마 X-Plane은 유료 애드온이 적어 FS에 비해 금전적 부담은 덜한 편이지만, 문제는 애드온 자체가 별로 없습니다...ㅜㅜ;; )

      비행은~ 간단한 산수(!)만 잘 하셔도 어느정도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착륙시 3도 각도로 활강하려면 현재 비행기 속도에 5를 곱한 값만큼의 수직속도로 내려가면 되고,
      순항고도에서 분당 1800피트의 수직속도로 해수면 고도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현재 고도에서 0 세개 빼고 3을 곱한 지점 (해리)에서 하강을 시작하면 되는 등,
      다양한(?) 공식이 있으니까요~.

      민항기 애드온 사이트.... 중에서 착한(!) 가격을 보셨다면... 설마 PMDG 사이트에 가신걸려나요...ㅜㅜ;
      (하긴 PMDG 뿐만아니라 유료 애드온 비행기들이 전반적으로 비싼편이지요...ㅜㅜ; )

      나중에 본격적으로 시작하실거면~ FSX보단 Prepar3D로 시작하실것을 권장합니다.
      나중에 나온만큼 하드웨어를 효율적으로 잘 사용하고 오류도 적거든요~.
      (....대신 비싸긴 하지만요....ㅜㅜ;; )

      뱀발1 : 요새는 티스토리 어플로 회원가입하면 초대장 하나가 제공되다보니 예전처럼 초대장 달라는 분들이 별로 없습니다~.

      뱀발2 : 유로트럭2도 유료 애드온이 있었군요+_+
      10달러 정도면 크게 부담스러운 가격도 아니고...
      버전 업데이트에 맞춰 애드온 트럭 업데이트만 잘 이루어진다면 유료 애드온도 나쁘지 않을듯 싶습니다~.

    • Lunia 2016.01.21 02:03 address edit & del

      ILS도 전혀 감을 못 잡다가 다음카페에 스샷으로 쉽게 설명해 준 글이 있어서
      그거 보고 ILS 설정까진 할 줄 알게 됬네요... 다만, ILS 랜딩이 아직은 불안 불안합니다 ㅠ

      그리고 FS2004 기반으로 된 설명과 기체마다 패널이 다 다르다보니...
      여전히 이륙할 때 초기 설정하는거에 애먹네요;

      기초가 언제 제대로 잡힐라나 모르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1.21 14:11 신고 address edit & del

      성공적인 착륙의 비결은 속도처리에 있는데,
      비행기가 날아다닐 수 있는 최저 속도로 접근하는게 포인트랍니다~.

      그나저나 비행기별로 계기 레이아웃도 다르고, 프롭과 제트는 엔진 구조가 다른지라 좀 헷깔리실지두요.
      비행기마다 특성이 다 다르니... 일단 특정 기종 하나를 선정해놓고 그 비행기로 연습해보심은 어떠실런지요~.

  7. ghkdla0910 2016.01.18 09:16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개인적으로 유로트럭과 ATS 업뎃을같이 해주면 좋겠네요 딴건안돼도 맵이나 유럽 전부 확장 해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어쨌든 한표 던지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1.19 00:01 신고 address edit & del

      지금으로서는 어떠한 고급 정보도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고로 SCS Soft의 추후 행보를 지켜보는게 최선일듯 합니다.
      물론 ATS와 마찬가지로 ETS2도 꾸준히 발전시켜주면 좋겠지요.
      소중한 한 표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gusgh9598.blog.me 까치 2016.01.19 23:47 address edit & del reply

    오오.. 역시 언제나 깔끔하게 번역을 해주시니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ㅋㅋ
    전 이걸 질러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중이네요. 크읍..
    DLC로 맵을 확장한다는 생각은 전 개인적으로 나쁘진 않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ETS2 수준의 스케일링으로 아메리카 대륙을 전부 구현한다 치면 시간도, 비용도 ETS2의 수준과는 크게 차이가 벌어지겠죠. 아무리 같은 게임엔진을 사용한다고 해도요.
    그래도, 모든 맵 DLC를 유료로 배포할 생각은 아닌 것 같긴 하던데, SCS입장에서도 들이는 비용이 있을텐데 그렇게 해주니 되게 잘해준다(!)라는 느낌도 들구요.
    2월 3일 (4일이 되려나요)이 엄청나게 기다려집니다. ㅋㅋㅋ... 18WOS 시리즈 때부터 이쪽 장르에 익숙해진 터라 미국 트럭에 대한 반감도 크지 않으니 더욱 기대되네요 ㅋㅋ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1.20 18:16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이녀석을 질러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 중입니다...ㅜㅜ;;;
      북미 대륙 자체가 워낙 크다보니 유로트럭2처럼 한번에 제작하는게 불가능해 맵 자체를 DLC로 제작하는건 이해가 됩니다.
      한번에 제작하기에는 개발기간이며 비용 모두 문제가 될거구요.

      다만, 다른 분들도 말씀해주셨듯,
      주마다 특색을 살리지 않은 채 비슷한 퀄리티의 맵 확장 DLC만을 발표해 유료로 판매하는 경우도 고려해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까치님 말씀처럼, 개발하는동안 더 나은 기술력을 적용해 퀄리티를 높여 개발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을테구요.
      ...아직은 이에 대한 어떤 정보도 없는고로 그냥 향후 행보를 추측해보는게 전부입니다...ㅜㅜ;;
      자세한건 ATS가 출시된 이후에나 알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18wos를 재밌게 즐겼었는데, 어째 미국 트럭보단 유럽 트럭에 정감이 가는게,
      이녀석을 질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네요...ㅜㅜ;;;

      아무쪼록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9. Favicon of https://parkgmcl.tistory.com 만셀 2016.01.21 00:4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늘 올라온 블로그 내용을 보니 퀄리티에 관해서는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http://steamcommunity.com/games/americantrucksimulator/announcements/detail/988905733432399108

    아직 구입을 고민 중이시지만 혹시 모르니 이벤트에 응모해 보세요....^^;;;
    http://steamcommunity.com/games/americantrucksimulator/announcements/detail/986651773029415509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1.21 01:18 신고 address edit & del

      말씀 듣고 공식 블로그에 가서 확인해보니, 각 지역의 상징적인 장소나 특색있는 장소를 실제와 흡사하게 제작해놓았다고 하네요~.
      물론 도시의 모든 도로망을 표현하거나 복잡한 교차로 형태를 완벽하게 구현한건 아니지만,
      이런 맵 축약 부분은 유로트럭2 스타일과 비슷하다고 봐도 될듯 싶네요^^

      그러고보니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를 팔로우하면 스킨 주는 이벤트가 있었지요+_+
      저도 도전해봐야겠는걸요~.

      아무쪼록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10. Super_Unicum 2016.01.21 22:19 address edit & del reply

    어째서...어째서...! 32비트는 지원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까... 하필 제 컴퓨터도 32비트인데....ㅠ

  11. Favicon of http://cafe.naver.com/funhardtruck 백병민족 2016.01.22 22:10 address edit & del reply

    기본맵이외로 추가맵으로 DLC들이 많을 것 같네요 ㅜㅜ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1.27 15:13 신고 address edit & del

      공식발표처럼 몇몇 지역을 제외한 북미지역 대부분이 DLC로 발표될듯 합니다.

  12. Favicon of https://parkgmcl.tistory.com 만셀 2016.01.27 15:0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1월 25일 자로 올라온 ATS 라이센스 진행 상황 글에 ETS2의 추가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네요.
    예상외로 르노 레인지T 가 만 유로6 보다 먼저 공개가 되는 것 같고 프랑스 지역이 확장 되는군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1.27 15:13 신고 address edit & del

      이번에도 라이센스 취득이 오래걸리는구나~ 하고 봤는데, 말씀하신대로 맨 아래 유로트럭2 관련 내용이 있네요.
      저도 만 유로6가 먼저 발표될줄 알았는데, 의외로 르노 Range T가 먼저 발표되려나봅니다~.
      프랑스지역 확장을 암시하는 내용도 있고~ ATS보다 여러모로 ETS2가 더 기대됩니다+_+

      포스팅이 밀리다보니, 이번에 올라온 공식 블로그 글은 있다가 자정에 등록됩니다...ㅜㅜ;;

  13. 78 Spot 2016.01.28 13:14 address edit & del reply

    잘보고 갑니다.
    근데.. 소장판은 어디서 구입 할수있나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1.28 20:14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아직 판매처가 발표된건 아니지만, 아마 아마존이나 이베이 등에서 구매할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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