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S]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뭔가를 요리하고 있습니다

 

본 글은, 2018년 1월 19일부로 SCS Soft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Something's cooking (뭔가를 요리하고 있습니다) 글의 해석본입니다.

(원문 보러가기)

 

제작자의 의도와 다르거나 오역/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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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DLC를 출시한 지 불과 몇 주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차기 목표는 무엇인지,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

우리의 게임에 새로운 것이 추가될 시점은 언제인지에 대해 많은 사람이 궁금해하거나 추측하고 있습니다.

 

음... 여러분도 아시는 대로, 우리는 "개발 계획"이나 "예측성 발표"와 관련된 유형의 글은 올리지 않습니다.

우리는 콘텐츠가 여러분께 발표할 수 있을 정도로 완성되기 전까지는 (제품 출시와 관련한 것들을) 가볍게 약속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직 준비된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우리는 2018년이 멋진 한 해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하지만, 정말 약간의 뉴스거리라도 원하신다면 아래 스크린샷을 통해 무엇을 예상할 수 있는지, 이곳이 어디인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1600px 사이즈로 확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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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차기 DLC인 오리건(Oregon)주 DLC를 빙빙 돌려 말하고 있는 듯 합니다.

뉴멕시코 DLC가 발표되기 전, 내부 데이터 중 지도 관련 데이터에서 오리건주로의 스크롤 제한이 풀린 이후

많은 사람이 차기 DLC는 오리건주가 될 것이라 예상했고 이번에 발표된 스크린샷은 그러한 예상을 더욱 확실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맵 DLC 개발 속도를 볼 때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를 위한 새로운 DLC는 아마 올해 가을 이후에나 발표되지 않을까 싶은데,

이왕 오리건주를 만드는 김에, 그 위에 있는 워싱턴주까지 묶어서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

 

Comment 6
  1. qkreld626 2018.01.20 18:05 address edit & del reply

    그래픽이 나날히 발전하는거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01.20 18:39 신고 address edit & del

      역시 기술이 점점 발전해가는지 유로트럭2의 애매한 파릇파릇함과는 차원이 다르네요~.

  2. VocalTK 2018.01.20 21:15 address edit & del reply

    아아.. 새로운 트럭 브랜드나 모델이 출시되는 줄 알고 기대했네요.. ㅠㅠ 프레이트라이너 트럭은 아메리칸 트럭에서 영영 볼 수 없는 걸까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01.20 21:36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송년 영상에 등장했던 르노 Range-T나 MAN euro6가 곧 출시된다는 글인줄 알았더니
      ATS용 맵 확장 DLC 개발 소식이었네요...ㅜㅜ;;
      그나저나 ATS용 신규 트럭은 여러가지로 상황이 좋지 않은듯 합니다.
      유럽과 달리 라이선스 획득이 쉽지 않나보더라구요ㅜㅜ;;

  3. Style트레일러 2018.01.24 19:50 address edit & del reply

    오리건주로 개발이 되었다라.. 그럼 차차기 DLC는 텍사스 일까요..
    근데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주 하나하나씩 일년씩 걸린다면 결국 50년 넘짓....;;;;이나 걸릴텐데요...
    오리건주를 개발하고 고잉이스트 처럼 미국 중부를 덩어리로 내어준다면 참 고맘기도 하겠지만요ㅎㅎ
    앞선걱정을 사서하는 진상 유저이자 드라이버 이지만 그만큼 아메리칸트럭 드라이빙의 로망을 ATS에서 실현해보고자 하는
    갈망이 있으니 예전에 잠깐하고 지금은 하지 않아도 기대하면서 제대로 개발되기 까지 기다리는 거겠지만요 ㅎㅎ
    오리건주가 개발이 된다면 이참에 다시 새로이 아메리카 트럭을 시작해볼까 합니다.

    위엣분 답글로 트럭 라이선스를 언급하셨는데. 아마 이참에 여타 다른 레이싱 게임들 처럼
    가상이나 유사 기업을 만들고 SCS 자체만의 미국식 트랙터를 만들어내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8.01.25 13:27 신고 address edit & del

      사실, 차기 DLC가 오리건이 될지 여부는 아직 정확하지 않답니다.
      이전 업데이트때 오리건주쪽 스크롤 제한이 풀린걸 고려해 추측만 하고 있을 뿐이니까요.

      그나저나... 말씀하신 대로 ATS의 가장 큰 걸림돌은 느린 DLC개발 속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50여개에 달하는 수많은 주 중에서 지금까지 고작 4개 주 밖에 완성되지 않았고
      맵 확장 DLC가 1년에 하나 꼴로 나오는걸 감안하면
      미 본토가 완성될때까지 몇 년이 걸릴지 예상하기 힘들지요.
      지금 속도라면 거의 50년이 걸릴텐데, 개발사 쪽에서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좀 더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해주면 좋겠습니다.

      트럭 라이선스는... 예전의 SCS라면 가상의 브랜드를 달고 이런저런 차량을 뽑아줬겠지만,
      유로트럭2와 더불어 현재 아메리칸 트럭에 이르기까지 모든 차량의 이름에 실제 브랜드가 붙어있고
      유저들도 이에 익숙해진 탓에 다시 예전 스타일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눈이 높아져버린 유저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할거라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느긋하게 가자는 분위기도 느껴지구요.

      이래저래 유로트럭과 달리 아메리칸 트럭은 고전을 면치 못하는 중인데,
      하드트럭 18wos시절부터 지금까지 SCS는 미국과 인연이 별로 없어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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