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S]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유타

 

본 글은, 2019년 7월 4일부로 SCS Soft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American Truck Simulator - Utah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 유타)글의 해석본입니다.

(원문 보러가기)

 

제작자의 의도와 다르거나 오역/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

 

 

많은 분이 올해 말에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새로운 맵 확장 DLC가 나올 것이라 믿었고

그중 대부분이 새로운 무대가 될 지역을 올바르게 추측했습니다.

 

 

 

 

 

우리는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7번째 주(State)를 소개함에 있어

미국 독립 기념일(7월 4일)보다 더 적합한 날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각설하고, 어째서 티저 영상에 꿀벌이 등장했을까요?

노동과 산업을 대표하는 꿀벌은 유타(Utah)주의 애칭인 Beehive state와 어울려서입니다.

또한, 이는 이 지역의 초기 개척자인 모르몬(Mormon) 정착민과도 연관되어있습니다.

 

 

 

 

 

#.1

 

 

 

 

 

#.2

 

현재, 유타주는 84,899 제곱마일의 면적에 3백만 명이 넘는 인구가 살고 있으며 건조한 사막기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타주 내에는 많은 산이 존재하는데, 이러한 기후와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

 

 

 

 

 

#.4

 

유타 DLC가 발표되면 "하키 스틱"모양의 지도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것이며

지도가 확장됨에 따라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경로가 더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울러, 유타는 다양한 산업의 중심지인 만큼 새로운 화물도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DLC가 출시될 때까지, 개발 상황을 담은 스크린샷과 게시물을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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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전에, 스팀 찜 목록에 유타 DLC를 추가하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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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이 예상하신 대로,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차기 맵 확장 DLC의 무대는 유타주였습니다.

 

새 DLC는 올해 말쯤 발표할 듯 한데, 이렇게 되면 유로트럭2의 맵 확장 DLC인 흑해 DLC와 비슷한 시기에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풍성한(!) 연말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omment 14
  1. Favicon of https://seea.tistory.com 시아님 2019.07.05 08: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새소식 해석 고맙습니다^^

  2. JJCoolY 2019.07.05 08:52 address edit & del reply

    미대륙에서 몬타나 주와 함께 공룡화석이 가장 많이 발견되는 장소 중 하나가 유타주 입니다.
    명배우 '로버트 레드포드'가 주축이 되어 생겨난 선댄스 영화제가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 장소는 동계올림픽으로 유명한 '솔트레이크 시티' 입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9.07.07 02:08 신고 address edit & del

      여러가지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동네지요.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cjh2705 호버트 2019.07.05 13:08 address edit & del reply

    솔트 레이크 시티 개발 사진이 벌써 나왔네요. 100 South, 저기가 도심 지역일텐데, 워싱턴 시애틀에 비해 도심지역을 상세히 만들 의도가 있네요.
    아울러 13번째 사진은 글렌 캐니언 댐(Glen Canyon Dam)이라는 지역입니다. 216m의 높이이니 네바다 후버 댐(Hoover Dam)과 높이가 비슷하네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면 영문 위키피디아를 보셔도 됩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Glen_Canyon_Dam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9.07.07 02:09 신고 address edit & del

      이번 워싱턴 DLC의 시애틀처럼 도시를 도시답게 만들려는 시도가 보입니다.
      이제 유타 DLC에 대한 다양한 스크린샷이 공개될테니 그걸 보고 어디가 구현되는지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4. 당근 2019.07.07 00:05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제 슬슬 지겨운 노선과도 안녕일까요? 캘리포니아 북부에서 뉴멕시코로 갈때 항상 그길이 그길이었는데 이제 좀 여행하는 기분이 날것같아 기대되네요.

    물론 장거리운전의 피로감에 대한 걱정이 앞서긴 합니다...ㅋㅋ...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9.07.07 02:11 신고 address edit & del

      유타 DLC가 출시되면 운행 노선이 좀 더 다양해질 것 같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대로 장거리 운전에 대한 피로감이 걱정스럽기는 하지만요~.

  5. 궁금쓰 2019.07.07 01:29 address edit & del reply

    인터내셔널 이나 맥, 프라이트라이너, 웨스턴스타 같은 트럭은 언제나 추가될까요?

  6. 날닥 2019.07.07 09:06 address edit & del reply

    유타주도 저는 미리 갔다왔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동영상에 미리 보기로 올려놨었지요.
    다양한 돌 사막 다양은 도로를 미리 일부 경험 했고
    다녀온 흔적도 님기고 왔습니다.

    반쪽날개님도 66번 국도 위 검은 지도를
    자유시점모드로 다녀 보세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9.07.09 07:05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돌아다녀봤는데, 일부만 구현되긴 했어도 제법 높은 퀄리티로 만들어지고 있다는게 보이더랍니다.

  7. 핵미사일 2019.07.07 14:56 address edit & del reply

    나중에 뉴욕이나 워싱턴 D.C 같은 메트로폴리스는 어떻게 구현할지 기대가 사뭇 됩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9.07.09 07:06 신고 address edit & del

      시애틀만 봐도 기존의 대도시와는 다른 느낌이었는데,
      말씀하신 대로 뉴욕이나 워싱턴 D.C같은 동네는 과연 얼마나 광활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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