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내린 비에, 흠뻑 젖어버렸습니다.



하루종일 흐린날씨가 계속되다가 저녁 퇴근시간 무렵에 빗방울이 떨어지더니 어느새 빗방울이 굵어지더랍니다...=_=;;;
오늘 밤부터나 비온다길래, 안심하고 우산 안챙겨갔다가 들어올때 완전히 젖어버렸달까요.ㅜ.ㅜ;;;

게다가 들어오는 길에 심부름으로 빗자루까지 하나 들고 왔는데, 사람은 물에 빠진 장닭 모습에 빗자루까지 들고있으니
버스 안에서 온통 관심대상이 되버려 부끄러웠습니다(...)

오는 김에 비 좀 많이 와서 거리에 날아다니는 꽃가루좀 싹 쓸어갔으면 좋겠네요~.
Comment 4
  1. Favicon of http://noel.wo.tc Noel 2010.05.17 19:5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비와서,ㅠ 줄넘기를 어디서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파트 지하주차장 이런 곳은 바람도 안 통하고 더울 것 같고..
    차들 다니고 그래서 싫은데... 장마철 본격 시작하고 태풍오고 그러면 어떡하죠? ~_~

  2. huatong99 2010.05.17 20:03 address edit & del reply

    서울은비가오기는커녕 더워서죽는줄알았는데요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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