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77W 28

PMDG B777, kawa 옷을 입다

록히드마틴의 Prepar3D를 접한 이후, 그간 제작한 시너리들을 P3D에 맞게 수정해주는 등 몇몇 작업을 진행해 보았고, 이번에는 FSX 및 P3D용 PMDG B777에 KAWA 도색 적용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FS2004 시절에는 쓸만한 B777 기체가 없어 아쉬웠지만, FSX 및 P3D에는 PMDG가 제작한 멋진 B777 기체가 존재하는지라, P3D로 넘어오면 가장 먼저 날려보고 싶었던 기체가 B777이었습니다+_+ 이번에 작업한 PMDG B777-200LR과 B777-300ER입니다. PMDG B777은 기본형 B772, B773 대신 B77L과 B77W만 제공되는데, 다행히 KAWA가 보유 중인 B777 시리즈들은 PMDG에서 제공하는 모델과 같은 종류인지라, 부담 없이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

kawa B777-300ER KA514 (KCFS-227), Hongkong to Incheon (13th Anniversary)

● Route : Hongkong (HKG/VHHH) → Incheon (ICN/RKSI) ● Aircraft : Boeing777-300ER ● REG NO. : KCFS-227 Normal ● ETD : 12:35(Local) / 0435z ● ETA : 17:00(Local) / 0800z ● ATD : 12:35(Local) / 0435z ● ATA : 16:57(Local) / 0757z ● ZFW : 390.6 (x1,000) lbs ● Fuel : 100.0 (x1,000) lbs (43.3 x1,000lb use) ● FLT Time : 3H 22M 2015년 1월 7일은, KAWA 가 세상에 출사표를 던진지 13년 되는 날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14년 갑오년이 지나고, 2015년 을미년..

게임즐기기/kawa A i R 2015.01.07 (24)

주말을 틈타 오랜만에 인천공항으로 출사 다녀왔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14년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올 초에 계획하셨던 일들은 다 이루셨는지요. 지난 여름에 이어 이번 겨울에도 어김없이(?) 인천공항에 다녀왔습니다. 12월 초, 하늘가까이님과 인천공항 출사계획을 세웠고, 예정대로라면 셋째주 토요일인 20일날 가야했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30일로 연기, 그러던 와중에 마지막주 토요일인 27일날 인천공항에 루프트한자 B748과 야쿠티아 항공 수호이 수퍼젯이 온다고 하길래 일정을 변경하여 27일날 인천공항 출사를 다녀오기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이번 인천공항 출사 역시 하늘가까이님과 함께 하였고, 광주에서 아침 6시경 인천공항을 향해 출발합니다. 출사가기 며칠 전에 Marianas님과 Ogawa님께 연락드려 함께 출사하기로 하였구요. 출발 전에 간단하게 ..

콴타스에게 낚인 날 인천공항에서 찍은 비행기 사진들

지난 8월 15일, 국내에는 취항하지 않는 항공사 중 하나인 호주의 콴타스가 무슨일 때문인지는 몰라도 한국에 들어온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마침 광복절이 금요일인 덕분에 장거리 출사를 해도 다음날 무리가 없을 듯 싶어 하늘가까이님과 출사계획을 잡게 되구요. 이번에는 사정상 자가차량이 아닌 렌터카를 이용해 올라가게 되었는데, 일전에 광주공항에서 빌렸던 최강연비를 자랑하는 i30는 보이지도 않고, 업체마다 다들 아반떼 MD만 남아있는데다 성수기라 24시간 대여 요금이 되게 비싸더랍니다. 아쉬운대로 이거라도 빌려야되나 했는데, 다행히 하늘가까이님 댁 근처 업체에서 K5를 저렴한 가격에 빌릴 수 있어 이녀석으로 결정, 다음날 새벽에 인천공항을 향해 출발합니다. 남부지방은 출발하는 순간까지도 비가 내리고, 중부..

kawa B777-300ER KA541A (KCFS-227), Incheon to Shanghai

● Route : Incheon (ICN/RKSI) → Shanghai (PVG/ZSPD) ● Aircraft : Boeing777-300ER ● REG No. : KCFS-227 Normal ● ETD : 16:10(Local) / 0710z ● ETA : 17:10(Local) / 0910z ● ATD : 16:10(Local) / 0710z ● ATA : 17:15(Local) / 0915z ● ZFW : 390.6 (x1,000) lbs ● Fuel : 63.8 (x1,000) lbs (26.7 x1,000lb use) ● FLT Time : 2H 05M 유난히 춥고, 국토 동쪽으로는 유래없을 정도의 눈이 쏟아진 반면, 서쪽으로는 눈다운 눈이 내리지 않았던 괴상한 날씨의(?) 겨울이 끝나고, 봄의..

게임즐기기/kawa A i R 2014.03.05 (13)

2014년 신년맞이 인천공항 출사 다녀왔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13년이 저물고, 2014년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월 1일 새해를 맞이하여, 신년 기념(!)으로 공항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며칠 전, 뜬금없이 비행기 (특히 B787 =_=) 가 보고싶어 하늘가까이님과 대한만세님께 인천공항 출사를 제안드렸고, 하늘가까이님은 출사가 가능하셨지만, 안타깝게도 대한만세님은 장비가 점검 중이었던 탓에 출사가 불가능하다고 하시더랍니다...ㅜㅜ 결국 이번에도 하늘가까이님과 둘이서 인천공항 출사를 가게 되었구요. 출사가기 일주일 전부터 갈까~말까 고민하며 인천공항 날씨를 보는데, 1월 1일날 수도권에 비소식이 있어, 이번에는 김해공항으로 갈까.. 했지만, 12월 마지막 주가 되자, 1월 1일날 인천공항 날씨가 맑음으로 바껴있길래 이번 ..

모처럼 인천공항으로 출사다녀왔습니다

장마답지 않은 장마도 슬슬 막바지에 이르르고, 본격적인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 초. 날이 더워 집중도 안되고, 기분전환을 위해 주말을 맞이하여 오랜만에 인천공항에 다녀왔습니다. 출사가기 며칠 전, 중부지방은 주말에 비가 온다고 하길래 가까운(?) 김해공항으로 갈까 하다가, 주말이 가까워지자 일기예보가 바껴 중부지방에 비가 오지 않을거라 하길래, 일정을 급 변경(?) 인천공항으로 가기로 결정하고, 토요일 아침 6시, 하늘가까이님과 함께 인천공항으로 출발합니다. 일정은, 6시에 광주를 출발하여 댈러스에서 오는 아메리칸 항공 (14시 50분 도착)까지 잡고, 공항 근처에서 누리항공 교수님을 뵌 후, 다시 광주로 내려오는 스케줄이구요. 올라가는 도중, 전북/충청지방은 구름이 제법 많이 끼어있어서 인천에..

kawa B777-300ER KA257 (KCFS-227), Incheon to Dubai

● Route : Incheon (ICN/RKSI) → Dubai (DXB/OMDB) ● Aircraft : B777-300ER ● REG NO. : KCFS-227 Normal ● ETD : 00:05(Local) / 1505z ● ETA : 05:45(Local) / 0145z ● ATD : 00:15(Local) / 1515z ● ATA : 04:57(Local) / 0057z ● ZFW : 390.6 (x1,000) lbs ● Fuel : 208.4 (x1,000) lbs (140.0 x1,000lb use) ● FLT Time : 9H 42M * * * 오랜만에 스틱을 잡아보았습니다. 그간, 최근 발표한 유로트럭2에 홀릭(!) 해있었던지라, 비행은 거의 하지 않았는데, (그래놓고, 오늘까지 연속..

게임즐기기/kawa A i R 2012.11.25 (14)

12년 5월 26일 인천/김포공항 출사 Part.4 - 인천공항 GS포인트 (마지막편)

:: 지난편 보러가기 :: 5월 26일, 인천공항 원정출사도 이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갑니다. 새벽 내내 고속도로를 달려 인천공항 하늘공원에 도착한 후, 오성산 전망대와 영종도 북측 방파제에서 사진을 찍고, 깜짝 이벤트(!) 형식으로 김포에서 사진을 찍은 후, 이제 다시 광주로 내려가기 전 마지막으로 인천공항 출사를 위해 다시 인천공항으로 건너옵니다. 인천공항으로 넘어오는 도중, 김포공항 전망대에서 사진을 찍으시던 oz602s님과 국제선 청사에서 합류하여 같이 인천공항으로 넘어왔고, 인천공항을 출발할 때와는 달리, 지금은 RWY 33/34로 이착륙 활주로가 바뀐지라, 인천공항 고속도로 진입점 부근에 있는 GS주유소 포인트로 출사장소를 잡았습니다. 처음 인천공항에 왔을 때에 비하면 시정도 제법 좋아지고, 안..

[FS9] 푸켓 가는 길

일지도 일지지만, 가끔은 일지 작성의 부담을 벗고 이렇게 자유 비행을 하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일지 작성할 때는, 화면 해상도 문제로 보조모니터를 사용하지 못하지만, 자유비행 할 때는 화면 캡쳐할 일이 없다보니 보조모니터에 FS Nav를 띄워놓고 현재 항공기 위치나 항행시설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일지쓸때는 구도잡고 화면 캡쳐하랴 비행하랴 비행시간이 두배가 되지만, 자유비행을 할 때면 비행에만 집중할 수 있어 한결 여유롭게 비행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B77W를 끌고 푸켓으로 가보았습니다. 정기편 스케줄대로 운항하는지라 비행 내내 밤시간이지만, 일지비행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야간 비행만의 여유로움(!)을 잔뜩 느끼며 비행 할 수 있었구요. 그래도 예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