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S]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발표에 관한 해명

 

본 글은, 2016년 2월 2일부로 SCS Soft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American Truck Simulator Release Clarifications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발표에 관한 해명) 글의 해석본입니다.

(원문 보러가기)

 

제작자의 의도와 다르거나 오역/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

 

 

 

우리는 트럭게임 팬들로부터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에 대한 수많은 질문을 받았고, 게임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 제공을 요청받았습니다.

문의해주신 팬들에게 메일을 이용해 일일이 답하는 것보다,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질문에 대한 답을 정리해 올리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일 것 같아 공식 성명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가격 책정 ::

 

우리는 리테일 버전의 판매가를 제안해줄 수는 있지만, 특정 가격으로 지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는 가격 담합을 이유로 처벌받을 수 있어서입니다)

 

다만 스팀에 공개된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판매가를 토대로 판매가의 기준을 잡을 수 있고,

현재 스팀에 공개된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판매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24,000원 (₩ / 대한민국), 19.99USD ($ / 미국), 14.99파운드 (£ / 영국), 19.99유로 (€ / 유럽), 19.99프랑 (CHF / 스위스), 1,499루블 (pуб / 러시아),

79,00레알 (R$ / 브라질), 2,299엔 (¥ / 일본), 179,00크로네/크로나 (kr / 북유럽), 249,999루피아 (Rp / 인도네시아), 84.00링깃 (RM / 말레이시아),

899.95풀라 (P / 보츠와나), 26.95싱가포르 달러 (S$ / 싱가포르), 699.00바트 (฿ / 태국), 59,00리라 (TL / 터키), 459흐리브나 (₴ / 우크라이나),

349.99멕시코 페소 (Mex$ / 멕시코), 28.99캐나다 달러(CDN$ / 캐나다), 28.99호주 달러 (A$ / 호주), 29.99뉴질랜드 달러 (NZ$ / 뉴질랜드),

125위안 (¥ / 중국), 1,249루피 (₹ / 인도), 14.500칠레 페소 (CLP$ / 칠레), 64.95누에보 솔 (S/. / 페루), 62.000콜롬비아 페소 (COL$ / 콜롬비아),

325.00랜드 (R / 남아공), 149.00홍콩 달러 (HK$ / 홍콩), 649뉴 타이완 달러 (NT$ / 대만), 74.00리얄 (SR / 사우디), 72.00디르함 (AES / UAE)

 

 

 

:: 오직 64비트 운영체제만 공식 지원 ::

 

시스템 한계에 부딪혀 일정 기준 이하의 퀄리티로 제작해야 하는 불상사를 막고자,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는 윈도우 / 리눅스 / 맥 OS 중 64비트 시스템 만을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64비트 시스템을 이용함으로써 약간의 성능향상을 기대할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 32비트 시스템과 달리 3Gb 이상의 메모리도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으므로, 32비트 OS의 고질 문제인 메모리 부족 현상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를 즐기고 싶어하는 수많은 유저들로부터 32비트 운영체제도 지원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청에 따라,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는 없지만 32비트 운영체제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대체 버전을 제작 중입니다.

스팀의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내 Beta 항목에서 Unsupported_32bit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현재 64비트용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와 동일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그래픽 설정을 최고 수준으로 높이지 않는 이상 정상적으로 작동할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 확실히 말씀드리는데, 이는 임시적인 것으로 정상적인 작동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정식 버전이 꾸준히 업데이트된다 할지라도 32비트 버전에는 이러한 업데이트가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32비트 운영체제를 이용하시는 여러분들이 하루빨리 64비트 운영체제로 갈아타시기를 희망합니다.

 

 

 

:: 배포 플랫폼 / DRM (Digital Rights Management /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보호) ::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는 윈도우, 맥 OSX 그리고 리눅스를 지원합니다.

해당 운영체제에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를 설치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스팀(Steam)이라는 플랫폼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이 오프라인 매장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박스버전을 구매했다 할지라도 그 안에는 디지털 다운로드용 제품 키가 아닌 스팀 키가 들어있을 것입니다.

 

스팀으로 전향함으로 인해 분명 불편함을 겪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스팀으로 전향함에 따라 확실하고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먼저, 업데이트 플랫폼 제공 및 계정 유지 보수 작업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되는 만큼 게임 개발 및 개선작업에 좀 더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아울러, 버튼 하나만 클릭하면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고, 스팀 워크샵을 MOD의 주 저장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음은 물론,

업데이트나 제품 지원을 위한 대체 솔루션을 검토하고 개발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우리의 판매 시스템을 스팀의 검증된 판매 시스템과 동일하게 제작하고, 이렇게 제작한 시스템에서 제품과 DLC를 판매하고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스팀으로 전향한, 스팀을 선택한 이유를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 *

 

 

 

예상보다 상당히 이른, 우리나라 날짜로 2월 3일 새벽 2시에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예정대로라면 체코 날짜로 3일 자정 (우리나라는 3일 오전 8시)에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발표를 위한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유저들을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는 것이 싫어 미리 발표했다고 합니다.

 

이번에 발표된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는, 유로트럭 시뮬레이터2가 발표된 지 약 3년여 만에 발표된 SCS Soft의 신작 게임으로,

그동안 수차례에 걸친 업데이트를 통해 시스템을 개선하고 보완한 유로트럭 시뮬레이터2의 플랫폼을 이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일각에서는 배경만 미국으로 바꿔치기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SCS Soft 공식 발표 글을 통해 확인하신 대로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는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이 존재하지 않고, 오직 스팀을 통해서만 게임 진행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좀 더 효율적인 메모리 활용을 위해 64비트 운영체제만을 지원하는데,

이 두 가지 사항 때문에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를 기다려온 유저들 중 일부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스팀으로의 전향은 작년 봄에 발표된 SCS Soft 공식 발표를 통해 어느 정도 예상했던 일이고 (해당 글 보러가기),

다운로드 버전은 수많은 DLC를 관리하는 게 힘든 만큼 이런 결정을 내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울러 드넓은 북미대륙을 전부 구현하고 나아가 캐나다와 남미까지 구현하기 위해서는 큰 메모리 용량이 필요한데,

방대한 세계를 전부 수용하기 위해서는 3Gb 이상의 메모리도 정상적으로 인식하는 64비트 운영체제가 필수적입니다.

(32비트 운영체제는 3Gb까지만 인식합니다.)

 

 

 

 

 

유로트럭 시뮬레이터2 까지만 해도 자신들의 트럭게임이 이렇게까지 크게 발전할지 몰랐을 테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단지 새로운 시스템을 적용한 자신들의 게임을 많은 유저들이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던 반면,

유로트럭2의 대성공으로 인해 많은 유저들을 확보한 지금은 더욱 디테일하고 사실적인 게임을 원하는 유저들의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새로운 시도를 해본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당장은 이러한 시도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운영체제 변경은 추가 지출로 연결될 가능성도 있구요.

 

제 경우, 이미 64비트 운영체제를 사용 중이지만 스팀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스팀으로만 발표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후 멘붕(!)에 빠지기도 했습니다...ㅜㅜ

사실 수많은 주(State)가 DLC로 제공되면 이 많은 DLC를 관리하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아 스팀으로 넘어갈 생각도 했지만,

정작 이렇게 스팀으로만 발표되니 살짝(!)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여하튼, 그간 많은 사람이 기대해온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발표된 SCS Soft의 신작이자, SCS Soft의 처녀작인 18wos의 무대가 되었던 북미 대륙으로의 회기.

아직 캘리포니아와 네바다 주만 발표되어 지도가 좁은듯한 느낌이 들고 대륙 횡단 역시 지금 당장은 시도해볼 수는 없지만,

이후 DLC를 통해 계속해서 지도를 확장해나갈 거라 하니, 지금은 새로운 경치를 즐기며 미 서부지역을 누벼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원래는...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리뷰 쓸려고 했는데, 디지털 다운로드 방식은 커녕 데모 버전도 제공해주지 않는고로,

그냥 SCS Soft 공식 블로그 글로 대체합니다...ㅜㅜ;;;;;

 

아무쪼록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아직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를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구매하신 분들께서 주행 소감, 전체적인 느낌 등은 어떤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초기버전에 대한 총정리를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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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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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소장판에 들어있는 1:48 스케일 트럭 모형...

순전 저것 때문에 소장판 가격이 비싸진 듯 한데, 스케일 모형이 포함된 것 치고는 의외로 가격이 크게 비싸지 않습니다.

정밀 축소모형은 가격이 굉장히 비싼데... 혹시 애들 장난감 수준의 물건이 들어있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박스버전은 오늘부터 배송에 들어갔을 테고, 며칠 지나면 실물 사진이 올라올 테니... 과연 어떤 모습일지 구경해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진짜 스팀 계정 하나 만들어야 되려나요...ㅜㅜ;;;;

 

Comment 26
  1. 2016.02.03 20:25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2.03 20:27 신고 address edit & del

      큰 결정 하셨네요.
      차기 업데이트 및 DLC 적용까지 고려하신다면, 지금 하신 결정에 후회하지 않으실듯 합니다.
      매번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품충 2016.02.03 22:43 address edit & del

      지금 까지 플레이 해보니, 초기 구입 할수 있는 370마력 피터빌트 데이캡 차량으로도 15톤 짜리 상차하고 무리 없이 운행이 가능 하네요. 생각외로 차량들이 민첩 하고 부드럽게 출발 부드럽게 정지가 가능 하네요 묵직 하다는게 맞겠네요...

      신호위반 700달러
      우회전은 해당 없는듯
      과속 1000달러

      고속도로에서 운행중인 경찰차도 과속단속을 하는데 싸이렌 울려도 쫒아 오지는 않고 , 중간중간에 이동식 과속단속도 있습니다(경찰차가 갓길 옆 공터에 숨어 있음)

      맵이 생각외로 단순 하네요, 마을별로 건물은 틀리지만 구조는 똑같네요

      환상누각님 리뷰도 보고 싶네요ㅎㅎ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2.03 23:47 신고 address edit & del

      차량 덩치에 걸맞게 묵직한 운전 감을 보여주나봅니다.

      ....그나저나 범칙금 완전 비싸네요.
      화물 배송하면서 딱지 몇번 떼면 그대로 손해볼듯 싶습니다.
      (18wos에서처럼 경찰차와의 뜨거운 추격전(!)을 벌일 수 없다는게 아쉽습니다...ㅜㅜ)

      음... 저는 일단 스팀 가입 먼저 해야될듯 싶습니다...ㅜㅜ;;;;

  2. Lunia 2016.02.03 22:06 address edit & del reply

    우회전과 관련해선, 운행해보니 신호위반으로 처리를 안하네요^^
    트래픽도 신호와 관계없이 우회전 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로딩 - 로그인 - 게임화면까진 ETS2 로고를 빼고 ATS를 박아놓은 묘한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곤 주행을 하러 가면 어라? American Long Haul이었잖아?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행감에 대해선 ETS2이랑 비교해서 적응이 잘 안되네요. 기본적으로 차체가 더 크고, 회전각이 크다보니 아직 적응이 안되서 그런가 조금 버겁네요.
    거기다가 트레일러 길이도 기본적으로 긴데, Long 버전은 더 길어서 ETS2의 감각으로 운전 했다간 트레일러가 걸리는 일이 다반사로 일어나게 되네요.
    다른 분들은 모르겠습니다만, 저의 경우 평소에 쓰지도 않는 F2의 사이드 미러를 사용하면서 적응 중 입니다^^;

    그리고 앞 범퍼의 길이가 아직 적응이 안되서 벽에 자주 부딛치는 일이 자주 발생하게 되네요.
    하나의 방법으로 프론트 미러를 달아놓으니까 대략적인 감은 오는 것 같습니다. 관건은 한번 달아놓으니 은근히 사이드미러보다 더 자주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브레이크와 관련해선 제 느낌엔 제가 생각한 거리쯤에서 안 멈추고 더 가서 멈추는 즉, 브레이크가 밀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TS2에서 이 정도에서 잡으면 멈추겠지 하는 거리보다 조금 더 앞에서 브레이크를 잡아야 생각대로 멈춰주더군요.
    앞 범퍼가 길어진 탓에 이런 느낌을 받은걸 수도 있고, 개인 차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라 직접 해보시면 다를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어의 경우 13단, 18단, 스피드용 6단이 있는데,
    6단의 장점은 변속을 자주 안해서 좋긴 한데, 단점은 대시보드를 안보고 있으면 지금 대충 몇 마일로 달리고 있을지 감이 안오네요.
    18단은 13단보다 아무래도 단수가 많은 탓인지 가속이 느린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론 13단이 적응하긴 편한 것 같습니다. 18단은 단수가 너무 많아서 부담스럽네요.

    주차 관련 옵션은 설정에서 매번 선택 또는 세가지 옵션 중 하나를 고정할 수 있습니다. 전 그때 그때 맘이 바뀔거 같아서 그냥 내비뒀습니다.

    모형에 관련해선 유튜브에 ats collector edition 라고 검색하시면 simuwelt에서 자체적으로 언박싱을 촬영한
    simuwelt Unboxing American Truck Simulator Collector´s Edition이 나옵니다. 5분 50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 뱀발
    ATS 할 때마다 존재하지 않는 창작마당 기능이 동작하면서 빈 데이터를 다운로드 하는 일이 발생해서 문의를 넣었더니, 메일은 읽었네요.
    ETS2 할 때도 문제가 있어서 문의 보내서 답변 받는데 2주, 문제 해결에 두달 넘게 걸렸는데.... 이번엔 언제쯤 해결 될라나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2.03 23:38 신고 address edit & del

      우리나라처럼 빨간불때 우회전 해도 안잡나보네요~.
      AI들도 빨간불때 우회전 한다면 확실할지두요+_+

      역시나 차체도 크고 길이도 긴데다 보닛까지 튀어나와있다보니 유럽 트럭과는 주행 특성이 많이 다른가봅니다.
      특히나 트레일러 중 상당히 긴 것도 보이던데 이런 녀석들은 커브 돌 때 크게 돌아야 중간이 걸리지 않을 듯 싶기도 하구요.

      브레이크는... 트럭 덩치로 볼 때 상당히 짱짱할듯 싶었는데, 의외로 밀리나보네요.
      배기브레이크와 리타더를 좀 더 활용하게끔 일부러 저런걸려나요...?

      기어 단수는... 18단 이런거 달았다가는 기어 변속하는데만 하루종일 걸릴듯 싶습니다...ㅜㅜ;
      18단 기어가 있는걸로 봐서 heavy weight cargo같은게 등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주소 알려주신 덕에 스케일 모형이 어떻게 생겼는지 확인했습니다.
      제품 케이스가 상당히 클줄 알았는데 딱 DVD 케이스 크기에 두께만 좀 더 두껍네요~.
      스케일 모형은... 역시나 퀄리티가 썩 좋아보이지는 않는게, 굳이 3~40불 더주고 소장판 구매할 가치는 그리 크지 않겠네요.
      (재질도 플라스틱 같구요)

      아무쪼록 ATS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뱀발 : 스팀버전의 문제이려나요? 빈 데이터를 계속 다운로드 한다면... 뭔가 찜찜한걸요...

    • Lunia 2016.02.04 17:36 address edit & del

      뱀발에 언급한 문제는 아무래도 모드를 적용할 경우 생기는 문제로 추정 됩니다.
      해당 문제가 발생할 경우 게임을 재설치하거나 새로운 프로필을 만들어서 모드를 적용시키지 않을 경우 해결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팀DB에 W900 및 VNL이 추가되어 있었네요. 아마도 저 2개의 DLC가 가장 먼저 나올 듯 싶습니다.
      SteamDB Unknown App 422310 (American Truck Simulator - Kenworth W900)
      SteamDB Unknown App 421081 (American Truck Simulator - Volvo VNL)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2.04 20:04 신고 address edit & del

      MOD를 적용하면 빈 데이터가 왔다갔다 하는군요.
      혹시 예전에 SCS Soft에서 말했던 스팀 서버를 이용해 MOD를 주고받을 수 있게 하는 기능이 작동하는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아직은 정식으로 서비스가 시작되지 않았지만, 테스트를 위한 코드가 삽입되어있을 수도 있구요.)
      일단 어떤 연유로 데이터 트래픽이 발생하는지 확실치 않은만큼 SCS Soft의 조치가 필요할듯 하네요.

      새로운 트럭이 리스트에 올라왔군요+_+
      켄워스 W900은 일전에 소식을 들어 알고있었는데, 피터빌트 389대신 볼보 VNL이 제공되는건 의외네요.

  3. Town 2016.02.03 22:31 address edit & del reply

    먼저 금일 ATS의 구매가 가능한 시점에 바로 구매를 진행했습니다ㅠ_ㅠ
    생각보다 맵 크기도 아직까지는 작고, 또한 제공되는 트럭도 2대뿐이다 보니 가격 면에서는 마음에 드네요.

    생각보다는 예전의 하드 트럭도 생각이 나면서 결국은 ETS2의 게임 엔진을 그대로 가져왔다는 것이 조금 아쉬울 따름입니다.
    개인적인 느낌인지는 모르겠으나 ATS, ETS2의 게임 사양이 비슷하기 때문에 버벅거린다는 느낌은 많이 없는 것 같네요.

    주행 관련은 기존 ETS2에서는 엔진브레이크와 크루즈 컨트롤을 동시에 사용을 할 수 없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ATS에서는 엔진브레이크와 크루즈 컨트롤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더욱더 정교한 플레이를 요구한다는 것 같네요.

    ETS2와 달리 ATS는 마일이라는 속도 개념으로 운행을 진행하다 보니
    내가 빠르게 운전하는 것인가 약간 답답한 느낌이 드네요~

    초반 지원금이 1,500USD가 지급되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속도위반 한 번에 900USD가 빠져나가는데
    3000USD는 지급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아직 까지는 브레이크보다는 엔진브레이크를 사용하여서 차량을 컨트롤하는 것이 편한 것 같습니다.
    아직은 브레이크가 많이 밀린다는 느낌이 있고 스티어링도 ETS2와는 다르게 뭔가 불편하다는 느낌이 다가오네요.

    스팀(Steam)을 통하여 확인한 결과

    Kenworth T680, Nevada, Peterbilt 579 이렇게 DLC 목록에 추가되어 있네요.
    추후 업데이트가 점점 기대됩니다^^

    소식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2.03 23:44 신고 address edit & del

      구매 축하드립니다~.
      아무래도 ATS 초기버전의 규모가 작다보니 유로트럭2 초기 발매가에 비하면 나름 저렴하게 책정해놨더라구요.

      유로트럭2의 엔진을 그대로 써서인지, 예전 18wos 느낌보단 유로트럭2 느낌이 더 많이 드는거군요...
      그래도 우려했던 것과 달리 버벅거림이 적어서 다행입니다.

      안그래도 ATS를 발표하기 전부터, 이건 드라이빙이 아니고 트러킹이다~를 강조하던데,
      정교한 트럭 컨트롤을 목적으로 만든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이렇게 되면 실제 북미 트럭과 주행 특성도 비슷하게 구현되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감도 들구요.

      유로트럭2에서도 마일 단위가 있긴 했지만, 영국 한정이었던지라 크게 와닿지 않았던 반면,
      미국은 대놓고 마일과 파운드를 쓰는고로 우리에게 완전 낯설게 느껴지지요.
      제 경우, 비행시뮬레이션도 겸하다보니 파운드단위는 익숙한데 마일은 해상마일을 쓰다보니 육상마일은 영... 감이 안잡힙니다...ㅜㅜ;;;
      (하긴 파운드도, 파운드 자체로 인식하지 굳이 kg로 환산하지는 않았던지라, 이게 얼마나 무거운지는 감이 잘 안잡히지만요...ㅜㅜ; )

      범칙금도 어마어마하고, 브레이크도 밀리고, 스티어링 감도 다르고...
      역시 새로운 트럭에 익숙해지려면 많이 몰아보는게 답인듯 싶네요.

      새로운 트럭과 새로운 맵이 리스트에 뜬걸로 봐서 저녀석들을 접하게 될 날도 머지 않은듯 싶습니다~.

      ATS에 대한 좋은 정보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s://heikonta.tistory.com 헤이콘타 2016.02.04 08:1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 역시 빠른 번역 감사드립니다.
    이제 32비트도 지원하는데 베타라니... ㅋㅋ
    그리고 댓글들을 읽어보니 유로트럭2와 같은 베이스로 만들었는데 운행 감각은 적응하기가 힘들다니 조금 염려스러운 부분이네요.
    반대로 생각하면 더 재밌으려나...
    아무튼 글 잘 읽고 갑니다.
    즐트하세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2.04 20:07 신고 address edit & del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효율적인 메모리 사용을 위해 이제 32비트를 버리고 64비트에 올인하려나봅니다...ㅜㅜ;;

      아무래도 베이스 자체가 유로트럭2 엔진이다보니 유로트럭2와 비슷한 느낌이겠지만,
      트럭이며 트레일러 구조가 다르다보니 주행 감도 많이 다를듯 싶네요.
      한편으로는 유로트럭2와는 다른 새로운 느낌으로 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겠지만요~.

      아무쪼록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도 유럽에서 칼치기(!)나 해야겠습니다...ㅜㅜ;;

  5. 델타지원 2016.02.04 08:27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스팀을 미리 가입을 해놓았기 때문에(유로트럭2 리테일보다 가격이 싸서) 바로 살수는 있지만 총알부족&체크카드 없음크리ToT.

  6. Aaa 2016.02.04 08:54 address edit & del reply

    우선 CA주는 고속도로 제한 속도도 55마일이여서 상당히 답답하더군요! 시내는 35마일이구요. 간만에 처음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벌금이 상당히 신경쓰이고, 증가한 액수에 부담되네요 ㅠ.ㅠ
    일부 주유소의 경우 주유기간 폭이 좁아진건지 화물이 길어져서인지 배송중에 진입이 조금 어렵더군요 ㅡ.ㅡ 그래도 운전석 위치가 낮아져서인지 사각지대가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ETS2에선 범퍼에서 조수석 문쪽이 사각지대였는데요..ATS에서는 차량 윗부분이 보이더군요 ㅎㅎ.
    주차 난이도는 가장 어려운 곳을 택한다면, 스칸디나비아DLC 수준 정도위 난이도 정도로 채감됩니다. 도시도 획일화되고, 조밀조밀 몰려있던 ets와는 다르게 상당히 넓어졌고, 각 도시마다 특징이 있군요!
    그나저나 32비트도 일시적인 지원을 해줘서 지를 수 있었습니다 ㅎㅎ. 제 경우 윈도우 7 32비트, 램 3기가로 이용 중인데요.. 전혀 컴사양에 불편을 느낀 적이 없는데, OS때문에 문제네요. OS 다시 까는데 시간도 부담되고, ATS빼면 불편을 느낄일도 없는데.. 조금 섭섭하네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2.04 20:12 신고 address edit & del

      제한속도도 낮고 벌금도 세고... 이래저래 돈벌기 힘든 동네로군요...ㅜㅜ;;
      주유소는... 아무래도 스칸디나비아 DLC의 주유소 모델링을 그대로 썼다면, 미국 트럭으로는 진입이 힘들지도 모릅니다.
      유로트럭에서도 스칸디나비아 DLC의 주유소는 트레일러 달고 들어가기 힘들었거든요.

      차량 구조가 다르니 사각지대며 주행특성도 많이 다르나보네요~.
      특히나 주차 난이도를 고를 수 있다는게 무척 마음에 듭니다.
      유로트럭2도 난이도를 고를 수 있게 수정해주면 좋겠는데요....ㅜㅜ;

      아무래도 추후 발표될 수많은 DLC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많은 용량의 메모리가 필요해서 64비트를 기반으로 만든게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당장은 맵 크기가 유로트럭2보다 더 작아 메모리 점유율이 그리 높지 않을듯 싶더라구요.
      ...이래저래 64비트 전용, 스팀 전용... 이라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SCS Soft에서도 더 나은 게임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했겠지요...ㅜㅜ;;

  7. 바람구름 2016.02.04 16:36 address edit & del reply

    스팀상점의 ATS 페이지에서 "팔로우하기"를 눌러놓은 사람이
    일정 기간 내에 ATS를 구매하는 경우에
    한정판 페인트 DLC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다음 주에 업데이트와 함께 DLC가 제공될
    예정이라고 나와있으니,
    아무래도 한정판 종료 기간은 그때쯤으로 예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teamcommunity.com/games/americantrucksimulator/announcements/detail/988906849503602144
    의 Bonus Paintjob Reminder 의 내용을 참고하시면 될듯합니다^^

    반쪽날개 님 글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2.04 20:14 신고 address edit & del

      해당 스킨 증정 이벤트는 ATS 출시 전까지인걸로 알고있었는데, 그게 아니었나보네요.
      ATS를 구매하시고 스킨에 관심 많으신 분들께 희소식이 될듯 합니다.
      아무쪼록 좋은 정보 제공해주시고 매번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gusgh9598.blog.me 까치 2016.02.04 22:06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구매하고, 첫 플레이를 방금 막 끝마쳤습니다 :)
    유로트럭2랑 같은 엔진인 것 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신듯 한데, 일단 게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운전감각이 굉장히 달라지니 유로트럭이랑 같지 않을까 라는 걱정은 날려버리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 익숙해지기 전까지 전 세번이나 사고를 냈습니다 ㅜㅜ 한번은 크루즈 컨트롤 설정상태에서는 배기 브레이크는 대기한다는 걸 모르고 배기 브레이크만 걸었다가 속도를 줄이는 경찰차를 들이받았습니다. (...) 벌금도 같이....
    예상했던 대로 선회반경은 커졌는데, 차체 반응도 같이 느려져서 여기저기 긁기도 하고.. 익숙해지기 전에는 정말 조심해야 할듯 합니다.
    브레이크가 유로트럭에 비해서 확실히 밀리는 느낌이더라구요. 저는 배기 브레이크랑 리타더를 같이 사용해야 유로트럭에서 리타더로 제동하는 정도의 느낌을 받았습니다만.. 아무튼 이것도 상당히 조심해야 될 것 같구요.
    다른 시스템은 오히려 유로트럭의 것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게 더 좋게 느껴지더라구요. 익숙한 인터페이스라 운전 외에 또 다른 적응할 거리가 없어서 좋다.. 랄까요 ㅋㅋ
    64비트 지원 문제는.. 이전에는 64비트 윈도우7이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었기에 걱정을 안했는데.. 최근에 컴퓨터에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면서 32비트 버전이 설치되는 바람에 발등에 불이 떨어져 버렸네요 ㅇㅅㅇ.. 차후의 맵 확장이나 그런 것들을 고려하면 이해를 못할 일은 아니지만 운영체제를 새로 설치하는 일이라는게 꽤 귀찮은 일인 만큼 상당히 슬퍼지네요.. 전 일단 32비트 '베타'로 시작은 했지만 말이죠.. 쩝
    이번에도 깔끔한 번역 감사드리고,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ㅎㅎ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2.05 03:11 신고 address edit & del

      까치님도 ATS 구매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유로트럭2 엔진을 그대로 썼다 해도 배경도 다르고 운전느낌이 달라 유로트럭2의 느낌은 크게 나지 않는거군요. 다행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말씀해주신대로 역시 브레이크가 상당히 밀리나보네요.
      트럭 덩치만 보면 브레이킹 성능도 굉장히 좋을 것 같은데, ATS에서는 풋브레이크와 배기브레이크를 적절히 섞어서 사용해야될듯 싶습니다.

      시스템 자체는 유로트럭2와 크게 다르지 않으니, 새로운 인터페이스에 적응하는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바로 게임에 돌입하면 되겠네요+_+
      유로트럭2 시스템이 상당히 잘 만들어진만큼, 이걸 그대로 가져다써도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그나저나 32비트로 실행중이시군요...ㅜㅜ;;
      운영체제 한번씩 재설치 하려면 완전 번거로운데, ATS때문에라도 나중에 64비트로 다시 올리셔야겠네요...ㅜㅜ;;

      아무쪼록 부족한 글 봐주시고, 좋은 정보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 Favicon of https://comhw.tistory.com BlueDolphin 2016.02.05 22: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랫만이네요 ㅎㅎㅎ 간만에 신작이 나와서 질러서 플레이중입니다.

    모드도 제법 풀렸더군요. 이미 100% 세이브까지 나온상황이네요.

    모드의경우 스몰사이드미러가 혹시나 될까하고 ETS2꺼를 그대로 복사했는데 정상적으로 사용이되네요. 나머지도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엔진이 튀어나온 트럭이다보니 회전이나 이런것들이 아직은 적응이 잘 안되네요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2.05 22:32 신고 address edit & del

      어서오세요~.
      BlueDolphin님도 ATS구매하셨군요~.

      ........그나저나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100% 세이브가 떴으려나요....ㅜㅜ;;;;;

      아무래도 ATS와 ETS의 엔진이 같다보니 일부 MOD는 서로 호환될 것 같기도 합니다.
      ...운전은 역시 적응하는 방법밖에 없겠네요...

    • Favicon of https://comhw.tistory.com BlueDolphin 2016.02.05 22:50 신고 address edit & del

      아참 추가적으로 트레일러쪽도 많은 변화가 있네요.

      ETS는 크기가 거의 동일한데 ATS에선 크기가 큰것과 작은것이 구분되어있더군요.

      또한 과적단속도 중간중간 있어서 무게가 좀 나가는거 운송하다보면 측정장치에 올라가라고 뜹니다.

      유료도로는 아직까지 다 못돌아서 못봤네요...

      제일 인상깊은건 디젤 운송시 배달지가 주유소 라는점과 굴삭기같은거 운송시 배송지가 도로공사현장 이런곳도 있어서 재미있는 요소가 추가되었습니다.

      주차도 다양화 되었더군요. ETS2처럼 수동으로 모든걸 주차하는 방식과 후진없이 바로 주차가 가능한방식, 자동주차 이렇게 3개가 존재하고 설정에서 랜덤으로도 뜨게 가능합니다.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2.06 02:03 신고 address edit & del

      역시 유로트럭2와는 많은 부분이 달라졌군요.
      특히나 하역장 종류가 관심이 가는데, 도로 한복판에서 화물을 받기도 하나보네요~.
      노상 하역장은 어떤모습일지 새삼 궁금해집니다.
      다양한 주차방식은.. 역시 유로트럭에도 적용해줬으면 좋겠습니다.

  10. 바람구름 2016.02.09 11:10 address edit & del reply

    32비트 운영체제는 모든 메모리(램 + 비디오메모리)를 합쳐 4기가까지 인식합니다. 다만, 그래픽카드가 보통 1기가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4기가 중에 먼저 1기가를 할당하고 나면, 사용자의 눈에는 3기가까지 밖에 인식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2.00GB부터 3.75GB까지의 범위 내에서 램 용량이 결정됩니다.

    블로그 글에서 2GB 배리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이는 오타가 아니라, 32비트 어플리케이션(프로그램)은 2GB 이상을 할당받지 못하게 일종의 배리어가 있습니다. 여러 DLC와 모드를 돌렸을 때 기존 32비트 프로그램은 이 2기가의 장벽으로 인하여 메모리가 남음에도 메모리가 없다고 튕깁니다. 하지만 64비트 프로그램은 이 장벽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맵 DLC를 더 만들어 미국 전국을 완성하려는(?) SCS의 의도대로라면 32비트 프로그램은 2기가 장벽 때문에 한계가 오게 됩니다.

    64비트 프로그램은 당연히 64비트 운영체제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운영체제를 바꾸라고 하는거죠^^

    https://namu.mirror.wiki/w/RAM/%EC%A3%BC%EC%86%8C%ED%95%A0%EB%8B%B9%20%EB%AC%B8%EC%A0%9C
    참고하시면 될듯합니다ㅎㅎ

    • Favicon of https://hosii.info 반쪽날개 2016.02.04 20:12 신고 address edit & del

      설명 잘 들었습니다.
      내용이 좋은데, 비밀글을 풀어주신다면 좋은 정보를 더 많은 분들이 접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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